• 최종편집 2020-10-21(목)

NEWS ON AIR

유럽의 민속악기와 명창이 들려주는 우리 전통음악
문화 10-20 18:51
허태정 시장, 국회 차원 국비확보 지원 호소
뉴스 10-20 18:24
가을의 낭만을 10월 ‘청춘마이크(대전·충남)’ 공연과 함께
문화 10-13 21:32
대전평생학습관, 온라인 마술 공연 즐겨요~
뉴스 10-08 11:12
대덕구,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위한 그린뉴딜‘시동’
지역 10-07 18:06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피아니스트 문지영
문화 10-06 23:28
행정수도 완성 위해‘충청권이 하나로 뭉쳤다!’
뉴스 09-28 18:18
두 개의 사랑을 만나는 무대, 슈만 연가곡 [시인의 사랑×여인의 사랑과 생애]
문화 09-24 09:42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문화더보기 +

  • 김태현 10-21 15:39

    대전예술의전당 코로나 극복 솔루션 [장르불문 십분발휘] 출연작품 선정

    대전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지역공연계를 위해 개최하는 ‘장르불문 십분발휘’에 출연할 10개 팀 55명을 21일 선정했다.‘장르불문 십분발휘’는 무대에 설 기회를 잃어가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되살리고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자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코로나 극복 솔루션] 프로젝트다.    4주간의 공고 후 지난 10월 12일부터 3일간 접수한 결과 총 60팀 271명이 신청했다. 재즈, 오페라, 국악, 댄스, 연극, 오페라, 클래식,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동이 돋보이는 10개의 작품을 비대면(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온·오프라인이 병행되는 이 공연은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최대인원 10명 규모의 10 작품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지고, 공연에 앞서 전문사회자 박종훈 진행으로 작품의 이해와 재미를 돕는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장르불문 십분발휘] 외에도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 극복 솔루션’이라는 캠페인 아래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선정 10팀   팀 명 공 연 명 인원 장르 1 가온병창단 액맥이타령, 옹헤야 8 국악재즈 2 나무시어터 슬기로운 친구생활 6 연극 3 나린 슈비두What? 세계음악여행 5 아카펠라 4 독특크루 코난 퍼포먼스 7 댄스 5 로페스타 집시밴드 Made in France 6 집시재즈 6 반 브라스 Heal & Van Brass 6 클래식 7 순수예술나눔단체 숨 오페라 ‘버섯피자’ 7 오페라 8 아브니르 엄마와 아들 2 클래식 9 조병주와 친구들 검으로 피어 붓으로 물들다 5 성악퍼포먼스 10 홍트리오 마림바 트리오 3 타악퍼포먼스 ※ ㄱㄴ순
  • 공연더보기 +

  • 정종한 10-20 18:51

    유럽의 민속악기와 명창이 들려주는 우리 전통음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두번째달&오단해,‘판소리 춘향가’>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객석 띄어 앉기 대면공연으로 개최한다.    무대에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오단해가 오른다.    두번째달은 엠비씨(MBC) 드라마‘아일랜드’‘궁’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다.    데뷔 1년 만에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신인상’과‘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6년 발매한 국악 프로젝트 앨범‘판소리 춘향가’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리꾼 오단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했다.    현재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판소리 연수단원으로 재직 중이며, 제28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 35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월드뮤직트리오 상생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전통음악에서 창작음악까지 두루 섭렵한 소리꾼이다.   ‘판소리 춘향가’는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인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시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로 한국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연주한다.    이들은 판소리가 지닌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인 표현방식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음악 어법을 조화시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단해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두번쨰달 관계자는 “이 공연은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판소리를 연주하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공연도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멋진 향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2005년 데뷔 이래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체험으로 국내최초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이는 월드뮤직 밴드‘두번째달과’차세대 소리꾼‘오단해’무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현 10-16 19:07

    2020 움직이는 공연장, 인아웃 콘서트 (10.21)

    클래식 대중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대전예술의전당 ⌜인아웃콘서트⌟가 오는 10월 21일(수) 19:30 아트홀에서 열린다. 인아웃은 말 그대로 공연장 안(in)과 밖(Out)에서 열리는 공연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장 안에서만 1회로 진행된다.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지휘하며, 올해 창단 15주년을 맞는 지역의 실력 있는 실내악단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가 함께한다. 금난새는 특유의 친근하고 재미있는 해설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으며,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음악가로 이번 무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은 국내외를 오가며 오페라 주역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부터 남다른 실력을 인정받아 수많은 오페라 주역과 오라토리오 솔로,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수상(2017년)에 빛나는 실력 있는 테너 김정규가 오페라 ⌜라 보엠⌟ 1막 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그 밖에 스메타나의 대표작인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엘가의 ⌜사랑의 인사⌟, ⌜위풍당당 행진곡⌟ 등 귀에 익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열화상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객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기존 수용인원의 50% 수준인 520여명이 관람 가능하다.
  • 전시더보기 +

  • 정종한 09-21 18:17

    도시개발로 사라지는 삶의 터전, 미술언어로 표현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7기 입주예술가 백요섭 개인전 <변신, 흔적으로 남은 시간들>을 9월 15일(화)부터 9월 27일(일)까지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무관중으로 전시중이다.   전시작품에 대한 사진과 영상 등은 전시기간 종료 후 창작센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2월부터 창작센터에 입주한 백요섭 작가는 대전의 재개발 지구인 용문동 1,2,3 구역을 탐방하며 수집한 흔적을 모티브로 작품을 완성하였다. 작가는 도시개발로 쉽게 쓸려 나가버리는 삶의 터전과 이로 인해 겪고 있는 원도심의 공동화 현상들을 미술언어로 표현하였다.    전시는 회화작품의 ‘변신’, 프로타쥬와 오브제 작업 ‘흔적’ 그리고 회화와 설치작업의 ‘순간’으로 3가지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창작센터 1층 아트라운지와 지하 전시실에서 열린다. 백요섭 작가가 60일 동안 용문동 일대에서 채집한 프로타쥬(문질러 피사물의 무늬가 베껴지는 기법)와 회화, 영상, 설치 작업 등을 각각의 테마별로 선보이고 있다.    관련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대전문화재단 테미창작팀(042-253-98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한 09-18 13:16

    대전문화재단, 2020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행사 종료

     재단법인 대전문화재단과 D_ART⁺실무추진단이 추진한 「2020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 행사가 코로나-19(COVID-19)의 영향으로 침체된 환경속에서도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10일(목)부터 9월 16일(수)까지 공모에 선정된 25명의 작가들 작품이 대전 중구 원도심에 위치한 갤러리 6곳(▲꼬씨꼬씨 ▲문화공간주차 ▲우연갤러리 ▲이공갤러리 ▲현대갤러리 ▲화니갤러리)에 전시되었으며, 총 16점의 작품이 소장자를 찾아가게 되었다.    시민과 지역 청년예술가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미술시장의 저변확대와 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 행사답게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로 다소 가라앉았던 미술시장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 관람객과 작가들의 깊은 대화는 어려웠지만 공중보건위기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방역체계를 전시장 마다 알맞게 구축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작품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전시 환경을 제공하는 등 찾아준 관람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올해 작가장터는 원도심에 밀집한 소규모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작은 역할을 하였으며, 작년에 비해 작품판매 수는 저조하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이 강조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시민들과 예술가의 연결고리가 되는 장을 지켜나갔다.    실무추진단 관계자는 “오프라인 상의 전시는 끝났지만, 참여 작가들의 작품은 온라인(인스타그램 dyart_2020, 네이버밴드 band.us/@dyartplus )을 통해 감상과 구매가 가능하다. 대전청년작가장터가 매년 꾸준히 진행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본 행사는 대전광역시의 후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치/행정더보기 +

    경제더보기 +

    사회더보기 +

    교육/체육더보기 +

    건강/복지더보기 +

    과학/IT더보기 +

    코로나19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가을의 낭만을 10월 ‘청춘마이크(대전·충남)’ 공연과 함께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오후 2시, 5시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 비대면(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을 맞아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예술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10월 청춘마이크 공연은 온라인매체(비대면)를 통해 추진되며 그룹사운드 ▲바비핀스, 아카펠라 팀 ▲나린, 퓨전국악밴드 ▲소리맵시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으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약 26,000여명의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였다.   2020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대전·충남)’공연은 대전문화재단 및 대전MBC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토슬라이드
    1 / 3

    문화 더보기

    대전예술의전당 코로나 극복 솔루션 [장르불문 십분발휘] 출연작품 선정

    대전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지역공연계를 위해 개최하는 ‘장르불문 십분발휘’에 출연할 10개 팀 55명을 21일 선정했다.‘장르불문 십분발휘’는 무대에 설 기회를 잃어가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되살리고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자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코로나 극복 솔루션] 프로젝트다.    4주간의 공고 후 지난 10월 12일부터 3일간 접수한 결과 총 60팀 271명이 신청했다. 재즈, 오페라, 국악, 댄스, 연극, 오페라, 클래식,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동이 돋보이는 10개의 작품을 비대면(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온·오프라인이 병행되는 이 공연은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최대인원 10명 규모의 10 작품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지고, 공연에 앞서 전문사회자 박종훈 진행으로 작품의 이해와 재미를 돕는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장르불문 십분발휘] 외에도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 극복 솔루션’이라는 캠페인 아래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선정 10팀   팀 명 공 연 명 인원 장르 1 가온병창단 액맥이타령, 옹헤야 8 국악재즈 2 나무시어터 슬기로운 친구생활 6 연극 3 나린 슈비두What? 세계음악여행 5 아카펠라 4 독특크루 코난 퍼포먼스 7 댄스 5 로페스타 집시밴드 Made in France 6 집시재즈 6 반 브라스 Heal & Van Brass 6 클래식 7 순수예술나눔단체 숨 오페라 ‘버섯피자’ 7 오페라 8 아브니르 엄마와 아들 2 클래식 9 조병주와 친구들 검으로 피어 붓으로 물들다 5 성악퍼포먼스 10 홍트리오 마림바 트리오 3 타악퍼포먼스 ※ ㄱㄴ순

    유럽의 민속악기와 명창이 들려주는 우리 전통음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두번째달&오단해,‘판소리 춘향가’>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객석 띄어 앉기 대면공연으로 개최한다.    무대에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오단해가 오른다.    두번째달은 엠비씨(MBC) 드라마‘아일랜드’‘궁’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다.    데뷔 1년 만에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신인상’과‘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6년 발매한 국악 프로젝트 앨범‘판소리 춘향가’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리꾼 오단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했다.    현재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판소리 연수단원으로 재직 중이며, 제28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 35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월드뮤직트리오 상생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전통음악에서 창작음악까지 두루 섭렵한 소리꾼이다.   ‘판소리 춘향가’는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인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시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로 한국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연주한다.    이들은 판소리가 지닌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인 표현방식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음악 어법을 조화시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단해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두번쨰달 관계자는 “이 공연은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판소리를 연주하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공연도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멋진 향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2005년 데뷔 이래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체험으로 국내최초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이는 월드뮤직 밴드‘두번째달과’차세대 소리꾼‘오단해’무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사람중심 자본주의 펼쳐져야!

      신간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저자 박희진은 삼남매의 학부모이면서, 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다. 책의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쿨하게 생존하는 법”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모습은 사람중심 자본주의 사회이고, 이러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주장한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경쟁사회가 아닌 상생사회를 추구하면서, 행복하게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모든 곳에서 필요함을 책에 담았다. 저자 박희진은 "사실 저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활동 와중에도 이 책을 쓴 이유는~ 40대 중반에 접어들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첫째 아들이 작년 어느 날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를 읽다가 김구 선생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아빠가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있으면, 체계적으로 남겨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흘리듯이 하였습니다. 삼남매를 양육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것을 남길까에서 시작되었는데 결국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집필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집필 계기를 설명하였다. 또한, 작가 박희진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어렸을 때 꿈이었습니다. 한 명의 독자를 변화시키고, 넓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을 계속 써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는 이번에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를 출간하면서 SNS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슬기로운방구석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lodymedia 인스타/페이스북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추가로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제공한 유튜브 영상(https://youtu.be/uB0ez0ylJbA)으로 작가를 만나 보실 수 있다.  

    뉴스 더보기

    대전시, 하나로 원자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

     대전시는 21일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연구용 원자로)를 대상으로 2020년 지역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코로나19 여건을 감안해 시민과 학생 참여는 없이, 원자력 관련 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의학원과 유성구 등 6개 기관의 150여명 만 참여했다.    훈련은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 수조 상부 수면 플로터의 부유로 인한 백색비상이 발령된 뒤, 중량물 추락에 의한 노심장전 핵연료 파손에 따른 적색비상이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기관별로 보유하고 있는 방사능방재 행동매뉴얼에 따라 인근지역 주민보호체계 마련 및 연구원내 직원 소개(疏開) 절차 이행, 피폭환자 등 부상자 조치, 피해시설의 긴급대응, 구호소 운영 등에 대한 훈련을 중점으로 실시했다.    특히, 대전시는 실제와 같은 훈련을 위해 ‘참여기관 간 영상회의’를 열어 실시간 사고 상황 및 조치현황과 협업체계 등 훈련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대전시는 이번 훈련 전 과정에 대한 자체 훈련 평가단 운영을 통해 문제점 발굴 및 보완 사항 분석도 빼놓지 않았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합동훈련으로 현행 매뉴얼의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며 “실효성 있는 주민보호체계가 갖춰지도록 노력해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대한 시민 불안이 해소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50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대전시는 21일 오후 1시 오페라웨딩홀에서 제50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와 생명살림국민운동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시의회 의장, 박경수 시 새마을회장과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 생명살림국민운동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기념식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몇 차례 연기 되었다가, 생활 속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행사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참석자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이 우리 사회와 시대의 절실한 요구와 변화에 맞춰 생명·평화·공경 운동으로 전환하고, 기후위기와 생명위기, 공동체 붕괴를 극복하자는 바람을 담아 생명살림국민운동 선포식도 함께 이뤄졌다.    허태정 시장은 격려사에서“새마을의 날 제창 50주년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으로 가난한 나라를 세계 경제 대국으로 만든 위대한 정신”이라고 치하했다.    그러면서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은 우리 사회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신 고마운 분들”이라며 “우리시도 새마을회가 더욱 발전하고 회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활동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에 명시된 국가기념일이며,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돼 새마을지도자들 화합의 장으로 개최돼 왔다.  

    “힘내세요 대전시민, 응원해요 소상공인!” 대전시, 11월 한 달간 ‘온통대박 온통세일’

     대전시는 정부의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코세페’)’와 연계해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온통세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는 온통세일의 슬로건을 ‘힘내세요. 대전시민, 응원해요. 소상공인’으로 정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시민과 소상공인을 함께 응원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했다.    온통세일 기간에는 사용금액의 최대 25%의 혜택을 준다.    월 50만 원까지는 소비촉진지원금 10%를 포함해 총 20% 캐시백을 지급하고 50만 원 초과부터 100만 원까지는 10%의 기본 캐시백을 지급한다.    플러스 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5% 이상의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비촉진지원금은 11월 15일까지 지급예정이나 예산집행추이에 따라 조기에 종료되거나 연장될 수 있고 올해 연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지역별 소비촉진릴레이 행사도 추진한다.    11월 1일부터 서구를 시작으로 유성구, 대덕구, 중구, 동구 순으로 자치구별로 2일씩 ‘자치구의 날’로 정해 소비를 유치한다.    해당 자치구에서 온통대전 1만 원 이상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매일 500명에게 1만 원의 온통대전을 지급한다.    추첨은 전자식으로 하며 중복당첨이 허용된다.    자치구 릴레이 행사 종료 후인 11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대전 전 지역 온통대전 이용자로 확대해 자치구별 릴레이 행사와 동일하게 온통대전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익일 핸드폰 문자로 통보되고 7일 후 지급된다. 단, 결제 취소 시 환수된다.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상권에서도 자체 계획에 따라 사용금액별 페이백 및 경품 등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통대전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몰 이용자에게도 혜택을 준다.    온통대전몰(https://ontongdaejeon.ezwel.com), 로컬푸드 품앗이마을(https://poommall.kr) 에서는 온통대전 이용자에게 사용금액별 페이백 및 할인쿠폰 등을 지급한다.    시내 9곳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사이트에서는 기간 중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 경품 이벤트도 추진한다.    11월 중 토요일과 일요일에 플러스 할인가맹점 1만 원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일 50명을 추첨해 3만 원의 온통대전을 지급한다.    플러스 할인가맹점은 온통대전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내 38곳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온통대전 3만 원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트별 최대 5% 즉시할인 또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양곡, 주류, 담배, 절임배추 등 일부품목은 제외된다.    온통대전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도 4,0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로 온통세일에 동참한다.    11월 중 온통대전 30만 원 이상 이용자 중 3,000명을 추첨해 냉장고, 스타일러, 건조기 등 가전제품과 모바일쿠폰, 하나머니를 12월 중순 지급한다.    온통세일은 나눔과 배려의 가치도 공유한다.    행사기간 중 온통대전앱의 온정나눔 기부자 중에서 100명을 추첨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쿠폰을 지급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세일은 정부의 코세페(11. 1.~15.)행사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많은 시민들이 온통세일의 풍성한 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급하고 방역수칙을 배포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온통세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통세일 개막식은 10월 29일(목) 오전 중에 스카이로드 KT네거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타 온통세일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통대전앱 또는 홈페이지(www.ontongdaejeon.kr)’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호 대전광역시의원, 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 의원은(더불어민주당, 동구 2) 21일(수)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생활폐기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발제자로 나선 조선대학교 이성기 명예교수는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처리에 지자체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며, “특히, 공사․공단에서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경우에는 민간위탁에 비해 공공성 확보, 고용안정, 그리고 쓰레기대란 등 응급상황 대비에 이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 △ 대전시 자원순환과 이만유 과장 △ 서구 도시환경국 최경진 국장 △ 대전도시공사 환경사업처 김홍중 처장 △ 대전도시공사 환경노동조합 강성화 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공공성 확보 및 고용안정 문제와 대책을 언급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를 진행한 이종호 의원은“그동안 대전의 5개 구(區)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대전도시공사가 대행하면서 우월한 예산절감효과를 거두어 다른 도시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으나, 이제는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대전도시공사가 그 업무를 맡는다는 보장이 없어 공공성 확보 및 고용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히며 “합리적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대전시, 5개 구(區), 그리고 대전도시공사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공연

    전시

    대덕구

    유성구

    서구

    중구

    동구

    충남

    코로나19

    의외로맛집

    인터뷰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