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8(일)

NEWS ON AIR

‘시조창의 맛과 향기’, 가원 박학미 시조 독창회를 열다.
문화 05-02 08:36
대전시립무용단 , 전통춤으로 엮어내는 군상
문화 04-19 14:15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 대전 타임월드 앞에서 열려
뉴스 04-16 22:09
국악과 양악으로 빚은 마음의 노래
문화 04-11 18:00
말러가 선사하는 비극의 절정과 순수한 평온!
문화 04-09 09:28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조정
뉴스 04-07 11:34
우암사적공원 차량돌진 정문 무너져
뉴스 03-29 18:46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힐링의 시간’
문화 03-25 22:05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문화더보기 +

  • 정종한 05-03 22:07

    대전문화재단, 「2021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예술인 동반자사업’」 협업활동 본격 시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역의 예술인과 기관의 협업활동을 바탕으로 하는 「2021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예술인 동반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는 올해 대전문화재단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역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역 예술인 20명(리더예술인 4명, 참여예술인 16명)과 기관 4곳을 선정하여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예술인들은 본 사업이 6개월간 ‘문화예술용역’에 적용됨에 따라 매월 활동비 수령과 함께 예술인 고용보험에 가입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역 기관으로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가농영농조합법인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우리누리가 참여한다. 5월부터 6개월간 진행되는 협업사업은 기관 1곳과 리더예술인 1명, 참여예술인 4명의 그룹으로 기관이 희망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예술협업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최종 성과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달 29일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선정 예술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간담회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본 사업을 위한 계약·저작권 및 성폭력·성희롱 예방 필수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협업활동을 위한 예술로 사업 통합시스템 사용에 대한 안내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계에 본 사업으로 예술인과 기관의 서로 협업하여 예술인의 창의력이 발휘할 수 있는 협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공연더보기 +

  • 김태현 05-04 23:53

    최수열×조진주&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예술의전당은 2021년 첫 번째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1985년 창단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을 마련했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젊은 지휘자 중 한명인 최수열의 지휘로 열정과 끼가 가득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가 협연한다.    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의 소유자라 평가받는 지휘자 최수열은 정명훈과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3년간 재직하였다. 이후 2017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매력적인 음색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 중 한명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는 2014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전 세계 무대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활발한 연주 활동뿐만 아니라 캐나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부교수로 재직하며 감각적 연주의 교육을 목표로하는 ENCORE Chamber Music Insstitute를 설립하여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공연 전반부에서는 치밀한 구성과 아름다운 선율, 시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생상스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클래식 애호가와 연주자들에게 널리 사랑받는 곡인 카미유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조진주의 협연으로 만날 수 있다. 후반부에서는 전대미문의 다채로운 관현악법으로 낭만주의의 음악어법을 혁신시켰다고 평가받는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을 연주할 계획이다.    공연은 5월 7일(금) 19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정종한 05-04 20:19

    시립연정국악단 제179회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5월 1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제179회 정기공연‘한국무용의 밤 – 오월의 춤 정원(庭園)’을 국악원 큰마당에서 올린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우리 민족의 뿌리 속에 담겨져 있는 예(禮)와 효(孝)의 뜻을 되새기며 이를 고스란히 녹여낸 전통 춤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예악으로 나라를 다스렸던 조선시대 궁중 연례에서 선보인 화려한 궁중무용과 선조들의 풍치와 멋이 곁들어진 민속무용이 어우러져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헌선도>를 시작으로, 봄날 이른 아침 버드나무가지 위에 앉아 맑게 지저귀는 꾀꼬리의 자태를 무용화 한 <춘앵전>, 크고 화려한 조선의 궁중 뱃놀이 <선유락>으로 1부 궁중무용의 무대를 장식한다.    민속무용으로 꾸며진 2부에서는 오월의 정원에서 꽃과 나비가 정답게 노니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재구성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학의 우아한 자태를 묘사한 <학춤>, 사계절의 멋을 담고 있는 <진주교방굿거리춤>, 둥둥 울리는 북소리가 마치 심장이 열정적으로 요동치는 듯 느껴지는 <고무(鼓舞)우레-하늘에 퍼지다>까지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국악원 관계자는 “예와 효를 겸비한 고품격 춤사위가 펼쳐지는 ‘한국무용의 밤 – 오월의 춤 정원(庭園)’에서 뜻깊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공연장 객석을 70%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공연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 전시더보기 +

  • 정종한 04-12 15:36

    대전창작센터 기획전‘감각의 고리’온라인 전시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대전창작센터 기획전‘감각의 고리’의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온라인(DMA Artist Talk)으로 선보인다.   코러나 팬데믹으로 전시를 직접 보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유튜브, 페이스북 등 미술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누구나 편하게 작품관람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     ‘감각의 고리’는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연결하여 인류의‘인간성 회복’을 성찰하는 전시이다.     이번 온라인 아티스트 토크는 전시배경, 기획의도, 작가들이 새롭게 제작한 작품 영상과 전시장 설치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각장애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사진작가 김영삼의 작품세계와 후각으로 대흥동성당의 100년의 향기를 채집한 김지수, 다양한 신체언어인 현대마임을 선보인 최희, 감각을 자극하는 사운드아트를 선보인 노상희의 작품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코로나 팬데믹시대에 지친 대전시민들에게 상실된 감각을 예술로 연결하고 일상의 삶을 치유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영상을 통해 예술과 사회가 재난을 극복하는 진전한 연대를 꿈꾸는 공감예술로 함께 이겨내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를 소개하는 전자책(E-Book)은 교보문고에서 누구나 쉽게 무료로 열람 가능하다.  
    정종한 03-26 17:38

    대전 예술의 미래‘넥스트코드 2021’ 참여작가 발표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대전·충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를 소개하는 전시인 ‘넥스트코드 2021’ 참여 작가로 김수진, 김영진, 박지원, 이상균, 임승균 5인을 전문가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80여명의 작가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1999년 ‘전환의 봄’이라는 전시명으로 시작했다. 2008년 ‘넥스트코드’로 이어졌으며, 20여년 동안 137명의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한 프로젝트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넥스트코드는‘청년예술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특별전이다. 청년작가의 작품으로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하여,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청년작가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넥스트코드 2021’를 담당한 홍예슬 학예연구사는“이번 공모를 통해 대전의 젊은 작가들이 표현하는 주제가 다양하고 회화 매체의 강세가 여전히 두드러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정된 5명의 작가들의 새로운 시각 코드는 본인이 경험한 시의성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외 미술계에서도 주목할 만한 작품성을 특징으로 한다.”고 말했다.    김수진(b. 1983)은 몸에 대한 탐구를 드로잉, 회화,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선보인다. 여성의 몸, 동물의 몸, 인간과 동물 간 잡종의 몸 등의 주제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세계와 관계 맺는지 탐색한다.    김영진(b. 1986)은 기억이나 감정을 투명하고 깨지기 쉬운 재료인 유리, 아크릴, 비닐 등을 통해 카메라의 렌즈 없이 암실 속에서 인화지와 빛과 사물만으로 표현하는 포토그램으로 재구성된다.    박지원(b. 1994)은 지방의 사찰, 기도터, 작자 미상의 민화 등 전통적인 소재 및 도상을 현대적으로 재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이 현대 사회에서 존속하는 방식에 대해 탐구한다.    이상균(b. 1990)은 인공과 자연 사이의 존재하는 건축적인 풍경을 회화로 재현하며, 회화적인 평면을 건축하려고 시도한다. 이를 위해 몰탈, 시멘트 등 건축 재료 그 자체를 재료로 가져온다.    임승균(b. 1984)은 생태학적인 관심에 기반한 작업을 과학적인 실험의 도구를 차용하여 예술적인 상상력과 결합하여 작업한다. 이는 영상, 설치,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구현된다.    한편, ‘넥스트코드 2021’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개최된다.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하여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 OK예약서비스 (www.daejeon.go.kr/dma)에서 예약 가능하다.  
  • 정치/행정더보기 +

    경제더보기 +

    사회더보기 +

    교육/체육더보기 +

    건강/복지더보기 +

    과학/IT더보기 +

    코로나19더보기 +

    포토슬라이드
    1 / 3

    문화 더보기

    최수열×조진주&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예술의전당은 2021년 첫 번째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1985년 창단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을 마련했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젊은 지휘자 중 한명인 최수열의 지휘로 열정과 끼가 가득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가 협연한다.    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의 소유자라 평가받는 지휘자 최수열은 정명훈과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3년간 재직하였다. 이후 2017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매력적인 음색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 중 한명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는 2014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전 세계 무대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활발한 연주 활동뿐만 아니라 캐나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부교수로 재직하며 감각적 연주의 교육을 목표로하는 ENCORE Chamber Music Insstitute를 설립하여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공연 전반부에서는 치밀한 구성과 아름다운 선율, 시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생상스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클래식 애호가와 연주자들에게 널리 사랑받는 곡인 카미유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조진주의 협연으로 만날 수 있다. 후반부에서는 전대미문의 다채로운 관현악법으로 낭만주의의 음악어법을 혁신시켰다고 평가받는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을 연주할 계획이다.    공연은 5월 7일(금) 19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시립연정국악단 제179회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5월 1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제179회 정기공연‘한국무용의 밤 – 오월의 춤 정원(庭園)’을 국악원 큰마당에서 올린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우리 민족의 뿌리 속에 담겨져 있는 예(禮)와 효(孝)의 뜻을 되새기며 이를 고스란히 녹여낸 전통 춤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예악으로 나라를 다스렸던 조선시대 궁중 연례에서 선보인 화려한 궁중무용과 선조들의 풍치와 멋이 곁들어진 민속무용이 어우러져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헌선도>를 시작으로, 봄날 이른 아침 버드나무가지 위에 앉아 맑게 지저귀는 꾀꼬리의 자태를 무용화 한 <춘앵전>, 크고 화려한 조선의 궁중 뱃놀이 <선유락>으로 1부 궁중무용의 무대를 장식한다.    민속무용으로 꾸며진 2부에서는 오월의 정원에서 꽃과 나비가 정답게 노니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재구성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학의 우아한 자태를 묘사한 <학춤>, 사계절의 멋을 담고 있는 <진주교방굿거리춤>, 둥둥 울리는 북소리가 마치 심장이 열정적으로 요동치는 듯 느껴지는 <고무(鼓舞)우레-하늘에 퍼지다>까지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국악원 관계자는 “예와 효를 겸비한 고품격 춤사위가 펼쳐지는 ‘한국무용의 밤 – 오월의 춤 정원(庭園)’에서 뜻깊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공연장 객석을 70%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공연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대전문화재단, 「2021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예술인 동반자사업’」 협업활동 본격 시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역의 예술인과 기관의 협업활동을 바탕으로 하는 「2021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예술인 동반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는 올해 대전문화재단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역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역 예술인 20명(리더예술인 4명, 참여예술인 16명)과 기관 4곳을 선정하여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예술인들은 본 사업이 6개월간 ‘문화예술용역’에 적용됨에 따라 매월 활동비 수령과 함께 예술인 고용보험에 가입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역 기관으로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가농영농조합법인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우리누리가 참여한다. 5월부터 6개월간 진행되는 협업사업은 기관 1곳과 리더예술인 1명, 참여예술인 4명의 그룹으로 기관이 희망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예술협업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최종 성과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달 29일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선정 예술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간담회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본 사업을 위한 계약·저작권 및 성폭력·성희롱 예방 필수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협업활동을 위한 예술로 사업 통합시스템 사용에 대한 안내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계에 본 사업으로 예술인과 기관의 서로 협업하여 예술인의 창의력이 발휘할 수 있는 협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조창의 맛과 향기’, 가원 박학미 시조 독창회를 열다.

      5월 1일 오후에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시조창의 맛과 향기’란 시조가 진행되었다.   가원 박학미 선생은 시조창인 평시조를 시작으로 여창지름시조, 평시조, 중허리시조, 우시조 등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첫 시조로 ‘녹양이 천만산들’은 조선 선조때 영의정 벼슬을 지낸 이원익이란 선비가 지은 평시조와 두 번째 시조는 ‘이화에 월백이고’은 고려시대 대제학 벼슬을 지낸 이조년이란 선비가 임금의 방탕함을 꾸짖고, 은퇴후 나라를 걱정하는 심정 이야기로 청구영언 시조집에 수록된 시조이다.     세 번째 시조인 ‘달밝고 서리친 밤’은 여창지름시조이며, 대전시우회 고문이신 조남홍 선생이 ‘태산이 높다하되’를 하시기 전에 “목이 오래 부어서 그런지,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여러분들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하시고 시조창을 하셨다.   송민숙 선생이 궁중무용 ‘춘앵전’을 꾀꼬리를 상징하는 노란색 앵삼을 입고 머리에 화관을 쓰고 오색한삼을 양손에 끼고서 우아하게 춤을 독무를 보여주었다. 송민숙 선생은 춤새무용단 대표이고,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일무 이수자이다.   박학미 선생은 중허리시조 ‘산촌에’와 우시조 ‘나비야’를 하셨으며, 마지막 시조합창은 ‘푸른산중 백발옹’ 시조합창올 김배규, 김긍원, 김성원, 남상돈, 어영선, 유혁환, 이현숙, 장세영, 장시영, 정낙찬 선생이 출연을 하셨다.   이날 시조창 사회는 김긍원 선생(대전시립박물관 해설사), 대금은 우종실 선생(중요무형문화재 제9호 이수자), 단소는 공윤환 선생(풍류마을 예학당 마을 대표), 해금은 김미숙 선생(대전시립연정국악원 해금수석역임), 장고는 차옥자 선생(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시조분과장)이 하셨다.     기원 박학미 선생은 일산 조남홍 선생과 이상래 선생에게 사사했으며, 충북 석암제 무형문화재 제26호 이수자이다. 제19회 임방울 국악제 전국대회 시조부 최우수상과 퇴계시조 대상을 받았으며, 멋스럼풍류, 정우인 시조 연주자이다. 현재는 (사)대한시조협회 대전지회장, 대전시우회장, (사)한국국악협회 대전시지회 감사로 활동하신다.   가원 박학미 선생은 “시조를 저희가 코로나19로 많이 지친 시미들에게 마음에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마음을 시조를 들어서 뭔가 마음속을 풀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준비했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였다.  

    뉴스 더보기

    허태정 시장, 우리사랑 대전봉사단과 함께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중구 보문산에서 ‘우리사랑 대전봉사단’(회장 김흥주, 이하 우리사랑) 회원 30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사랑 회원들과 함께 대전지구전승비와 전적비를 참배하고 보문산을 걸으며 시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허태정 시장은 “보문산은 ‘보물이 묻혀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처럼 대전의 보물 같은 산”이라며 “보문산이 대전 시민의 보물을 넘어 온 국민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즐거움 ▲힐링·행복 ▲전통문화 ▲주민참여 등 4대 전략과 대사지구 광장 조성, 오월드 현대화, 제2뿌리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대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여행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우리사랑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며“이웃과 더불어 사는 봉사활동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보다 소중한 사회적 자본”이라며, 우리사랑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흥주 우리사랑 회장은 “봉사활동의 가치를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사랑 대전봉사단은 2008년 8월 창립하여 매주 일요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및 국가유공자,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힘써온 단체이다.  

    대전시, 저소득한부모 가족을 위한 자립지원금 지원

     대전시는 저소득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도모를 위해 양성평등기금에서 2,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그리고 주택임대지원금이 있으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당 최대 100만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자에게 지원되며,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신규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확정·통지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온라인 교육 실시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 과정이 연기 및 취소됨에 따라, 농업에 대해 관심이 많고 학구열이 높은 농업인과 시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각 교육 과정이 네이버밴드 및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비대면 교육 실시 초기에는 방송 시스템 오류와 온라인 교육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들의 참여율 저하로 교육진행이 우려됐으나, 장소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강사와의 질의응답을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어 많은 교육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린농업대학 전원생활반 교육생 박주옥 씨는 “집이나 영농현장에서 컴퓨터 또는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수업을 받으니 시간도 절약되고 집중도가 높아져 교육의 효과가 높다.” 라고 했다.    이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교육생들이 온라인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육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농업기술센터의 온라인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고, 다음 기수의 교육 신청은 2022년 2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한 발짝 더 ‘다가온’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꿈의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형 행복주택인 드림타운 공공건설임대주택의 브랜드를 ‘다가온’으로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다가온’은 ‘청춘들이 꿈꿔 왔던 더 넓고 여유로운 공간, 따뜻한 정을 담은 꿈과 희망의 집이 다가온다’라는 뜻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담은 집(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6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브랜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다가온이’ 참여 인원 총 1만6천명 중 4천5백표(27%)로 최다득표 하였고, 대전시 건축위원회 위원들의 자문을 거친 후 최종 선정하였다.  또한, 대전시는 ‘다가온’ 브랜드와 함께 개발된 브랜드 이미지도 발표하였다. 청년·신혼부부 공공건설임대주택 ‘다가온’ BI      ‘다’와 ‘가’사이 주택의 문 형태 표현으로 대전시 주택정책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온’의 별도 색상과 세로폭의 변화로 언제나 변함없이 바로 실행하는 의미를 내포한다. 영문의 ‘on’은 대전시 슬로건 ‘Daejeon is U’의 ‘on’과 동일한 표현으로 동질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선7기 출범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한 대전 드림타운 공급사업은 올해 공공건설임대주택 924호를 포함하여 총 1,818호가 공급될 계획이며,    ‘다가온’은 오는 5월 28일에 기공식을 개최하는‘구암 다가온’ 425호를 시작으로 향후 대전드림타운의 공공건설임대주택 브랜드로 활용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거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며, ‘앞으로 청년의 꿈을 꾸게 하고 희망을 펼쳐 나가는 출발점이 대전드림타운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공연

    전시

    대덕구

    유성구

    서구

    중구

    동구

    충남

    코로나19

    의외로맛집

    인터뷰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