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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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문화재단,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 개최
문화 07-19 01:05
금강의 숨겨진 명소 합강정을 아시나요
문화 07-18 06:14
공주민속극박물관, ‘2019 기획전시 백제기악’ 개최
문화 07-18 02:01
대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안소위 통과
뉴스 07-18 01:16
대전시, 마을극장 조성 본격화
문화 07-17 00:28
대전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문화 07-15 22:54
‘대전문화재단, 2019 대전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예술인 대토론회’개최
문화 07-15 22:03
제10회 다락원 예술단 정기연주회 성황리 공연!!
문화 07-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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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07-19 01:05

    시티문화재단,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 개최

    시티건설이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13~19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응원하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차세대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공모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출품규격은 10컷 이상의 단편 완결본 원고로, 9월 15일까지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출품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 등 총 7개 부분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공모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과 함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주호민 작가의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탁월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주호민 작가의 특강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웹툰은 청소년들이 많이 접하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게임까지 앞으로 더 큰 영향력을 가질 문화콘텐츠 산업이다. 이에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멋진 작품들이 공모전에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티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정보는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티문화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종한 07-18 23:07

    한국효문화진흥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7월 20일 오후 1시 30분 효문화 체험관 효실천실 내부 가족극장에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문학의 생활화로 아름다운 효문화 발전의 계기 마련을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초우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일상생활 또는 농촌과 자연 속에서 겪은 효와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시, 시조, 수필 세가지 분야를 공모하였다.    공모전에 응모된 작품 총 1,182건 중 5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정광식(수필 일반부문: 소(牛)와 함께한 아침풍경) 등 2명,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은 권서현(시 초등부문: 선물해요, 우리 가족) 등 4명, 우수상(이하 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은 유은혜(시 고등부문: 시간의 선물) 등 6명 장려상, 입선 및 특선은 김민혁 시조 중등부문: 선물) 등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hy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중 원내에서 우수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효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다양한 소재의 효문화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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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07-15 22:54

    대전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7월 28일(일) 17시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을 선보인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 꽃’의 후속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이다. 어떠한 장르보다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시대적 배경을 세부적으로 표현하고 15장의 장면 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7년부터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상주단체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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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한 07-15 22:31

    계룡산자락에 펼쳐지는 ‘신과의 만남’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개최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신과의 만남’    7월 20일(토) 오전 10시 계룡산 자락에 도원대학당 자운 태사가 만인을 득 되게 하는 공부 도량으로 지은 도원대학당 본원 개관식이 거행된다.더불어 도원대학당 개관 축하 한마당으로 장내에서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신과의 만남’이 열린다.사진작가 김정환은 “나라와 백성들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인생정도(人生正道) 이타공복(利他公福)으로 깨우쳐 주시는 자운 스승님의 지극한 정성과 도원 회원님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초대전을 기획하고 기증한다”고 말했다.계룡산인 자운 스승은 대자연의 이치와 바른 인행의 진리를 깨우치고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차원의 세계를 통달한 분으로 홍익인간 이념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자 20여 년간의 노력으로 도원대학당 본원을 개관하기에 이르렀다.개관 기념식은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월로 664번길 59-65 도원정사에서 특별법문 등 내·외빈 관계자와 도원대학당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 초청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한다.도원대학당 태사, 자운 이한국 스승은 ‘운명을 여는 지혜’ 출판과 함께 만인을 일깨우기 위한 유튜브 공개강의를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의 이웃과 인류를 위해서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특히 도원대학당 유튜브 법문에서는 ‘삶의 지혜는 깊어야 깨달음이 열린다’는 주제로 수 십 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사진작가 김정환은 그동안 사진을 해오면서 늦깎이 학업을 하였고 홍익대학교, 가천대학교 등에서 사진 전문 강사를 오랫동안 역임했다. 그는 각종 공모전에 수십여회 입상·선하였고 개인사진전을 개최한 중견 작가로서 자연 속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영감을 더하는 사진을 남김으로써 삶의 지혜와 희망을 전파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은 게 꿈이라고 밝혔다.
    정종한 07-11 23:37

    한국화, 살아나는 전통

    한국화, 살아나는 전통_설박 어떤 풍경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시립미술관 1-4전시실에서 기획전 ‘한국화, 신와유기(新臥遊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와유(臥遊, 누워서 유람하다)’라는 내면의 자유로움을 주제로 한국화의 전통과 가치를 되살린다.    또한 한국화의 새로운 면모를 널리 소개하고, 한국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작가는 박승무, 변관식, 이상범, 이응노, 민경갑, 이종상, 조평휘, 정명희 등 원로부터 신세대까지 한국화의 대표적인 작가들이다.    지필묵의 재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화의 정신성을 주목하며, 내면의 자유로움에 도달하는 데에 전시의 가치를 둔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한국화의 전통이 현대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고, 한국화의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화의 정체성에 대한 거장들의 고민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우리미술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 보고, 전통을 통한 공감미술의 장을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한국화를 통해 단절된 전통의 연속성을 되살리고 문화국가로서 한국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20세기 한국화의 거장들이 대전․충남에서 대거 배출된 것은 한국화 전통의 맥이 지역 내 도도히 흐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배경에는 백제 산수문전, 조선시대 구곡도, 추사 김정희로 대표되는 지역문화의 전통이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의 거장이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한 고(故) 민경갑 화백 유족이 기증한 대표작 20점 중, 2002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됐던 ‘자연 속으로’도 볼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민경 학예연구사는“전시 제목처럼 관람객들이 전시실에 펼쳐진 자연을 거닐며 직접 산수를 유람하는 듯이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독일 자유대학의 이정희 교수,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김성림 교수 등이 필자로 참가해 세계 미술사 속에서 한국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화, 신와유기’개막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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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에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2007년 도입한 상으로, 매년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힐링아트 예술체험 프로그램 14종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예술이라는 주제에 우리 서구만의 독특한 문화를 입혀 매력적이면서 차별화된 아트축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추산 48만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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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문화재단,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 개최

    시티건설이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13~19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응원하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차세대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공모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출품규격은 10컷 이상의 단편 완결본 원고로, 9월 15일까지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출품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 등 총 7개 부분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공모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과 함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주호민 작가의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탁월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주호민 작가의 특강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웹툰은 청소년들이 많이 접하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게임까지 앞으로 더 큰 영향력을 가질 문화콘텐츠 산업이다. 이에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멋진 작품들이 공모전에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티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정보는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티문화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7월 20일 오후 1시 30분 효문화 체험관 효실천실 내부 가족극장에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문학의 생활화로 아름다운 효문화 발전의 계기 마련을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초우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일상생활 또는 농촌과 자연 속에서 겪은 효와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시, 시조, 수필 세가지 분야를 공모하였다.    공모전에 응모된 작품 총 1,182건 중 5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정광식(수필 일반부문: 소(牛)와 함께한 아침풍경) 등 2명,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은 권서현(시 초등부문: 선물해요, 우리 가족) 등 4명, 우수상(이하 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은 유은혜(시 고등부문: 시간의 선물) 등 6명 장려상, 입선 및 특선은 김민혁 시조 중등부문: 선물) 등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hy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중 원내에서 우수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효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다양한 소재의 효문화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강의 숨겨진 명소 합강정을 아시나요

    보 개방을 하고 있는 합강정 <사진:김태현 기자>   모래톱에서 야생생물 흔적찾기, 생태 모래놀이 등 체험학습을 통해 금강 본래의 자연성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합강정은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세종시 합강공원(오토캠핑장) 서쪽 방향으로 200m 떨어진 곳이다. 이곳 일대는 지난해 1월부터 세종보가 완전 개방되면서 모래톱이 생기고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 등)의 서식이 확인되는 등 금강의 자연성 회복을 확인할 수 있는 금강 본류 구간이다.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승희)은 금강의 자연성을 어린이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탐방하는 ‘금강의 숨겨진 명소(합강정) 생태탐방 놀이 과정(프로그램)’을 2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 하고 있다. <사진:김태현 기자>    이번 행사는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 접수(5월 23일~6월 5일)를 받은 금강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1회 50여명, 총 2회)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세종보에서 시작하여 보 개방현장을 둘러보고, 상류의 합강정(금강과 미호천 합류부)까지 이동하면  보 개방의 영향으로 회복된 금강의 자연성을 직접 현장에서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었다.    특히, 전문 생태놀이해설사와 함께 합강정 구간에 형성된 모래톱(모래사장)으로 내려가서 야생동물의 발자국과 배설물을 찾아보는 등 생태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곳 일대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을 비롯해 오리, 왜가리, 고라니, 너구리 등의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다.    또한 모래사장 걷기, 씨름, 닭싸움, 수생식물을 이용한 풀피리 및 비눗방울 빨대 만들기 등 생태체험 놀이를 통해 금강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연생태학습 기회도 마련됐다.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세종보가 완전개방된 이후 사라졌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수마자가 돌아오는 등 금강의 자연성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라면서, ”보 개방 이후 회복되고 있는 금강 본래의 모습을 더 많은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금강 생태탐방 과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공주민속극박물관, ‘2019 기획전시 백제기악’ 개최

    백제기악은 6세기 무렵 백제의 국교였던 불교의 색체가 담긴 궁중예악(宮中禮樂)으로서 그간 학계·예술계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하여 1500여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부활하고 있다. 특히 공주·부여 지역의 백제문화제가 축제의 메인 테마를 이루고 있어 학술·예술적 영역을 벗어나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의 영역까지 널리 퍼져 나가고 있다. 공주민속극박물관은 공주시(시장 김정섭) 문화이벤트 시설 지원사업의 하나로 공주민속극박물관 ‘2019 기획전시 백제기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하였던 원로 예술인들의 작업을 재조망해 보고 신진 예술인들의 백제기악의 예술적 재창조 현황을 둘러보는 마당을 펼쳐 보인다. 단순히 옛것을 모방하는 성향에서 벗어나 옛을 바탕으로 새것을 창조해 내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백제기악이 4차산업 융합예술분야까지 아우르면서 세계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 잡아 나가는 수원지가 되고자 이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200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무로 복원되었던 고 심이석(2002년 작고) 선생의 ‘기악탈’은 이제 행방이 묘연해져 8점 만이 남았지만 사진작가 박옥수 선생의 사진으로라도 그 발자취를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목각(木刻)예술의 대가 오해균 선생은 2003년 공주극단 ‘젊은무대’의 ‘천도헌향가(연출 오태근)’를 통해 처음으로 공연을 위한 백제기악탈을 제작했었는데 다행히도 아직도 그때의 종이탈 뿐만 아니라 관광상품화를 위한 미니 기악탈과 미완성 목각탈 까지 소장하고 있어 이번 전시회에 전시할 수 있게 되었다. 유석근 명장은 심이석 선생의 백제기악 탈 복각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총 13종 24점의 백제 기악탈을 현대에 걸맞게 재해석 복각해 냈다. 현재 이 탈들은 무령왕릉의 홍보관에 상설전시 되어 있는 바 공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백제의 역사문화 계승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유명장의 작품들이 상설 전시되고 있기에 이번 전시회에 함께 하지 못하고 김혜식 작가의 사진으로만 전시되었다. 백제기악보존회의 민경래 회장과 이한수 작가는 그간 부여의 백제문화제와 서동축제에서 사용되었던 탈들을 공연 의상과 함께 사진·도록으로 전시하게 된다. 전통예술가 강노심 선생의 종이탈은 우리나라 무신도의 형상들을 ‘백제기악탈’화 한 것으로 복원의 단계를 벗어나 창작의 영역으로 선보였던 작품들이다. 이 밖에도 백제기악을 재창조하여 무용창작극 ‘백제 미마지 탈이온다’ 상설공연을 열고 있는 최선무용단 박혜정 지도위원, ‘전통무예’와 ‘백제 기악탈’을 융합하여 ‘1인 무예극’을 시도하는 한국곤방무예협회 김용민 회장, 백제기악의 모습을 수채화에 담아가고 있는 화가 김영주, 전통공예를 바탕으로 백제의상의 대중화를 시도하는 자연예술가 도영미 등이 이번 전시회에 함께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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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시미 바캉스! 8월엔 원데이 미디어클래스 어때요?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8월 상설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루 만에 미디어 활용법을 알아보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프리미어 활용 ▲녹음실 활용을 개설한다. 최근 관심이 큰 유튜브 시리즈 강좌로는 ▲1인미디어제작실 활용 ▲미디어윤리교실(유튜브 바로알기) ▲일상 VLOG 제작을 개강한다. 또한, 인문학 강좌로 ▲미디어 인문학(영화읽기) 등을 개설한다.    원데이 미디어클래스의 ‘프리미어CC 활용’ 교육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내달 10일 토요일 6시간 동안 진행된다.    17일 토요일에 진행하는 ‘녹음실 활용’ 교육은 녹음 시스템을 이해하고 녹음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습할 수 있는 강좌다.    한편, 1인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일상 VLOG 제작’ 강좌는 내달 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6회로 진행되며 기획,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 전반의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라이브방송을 위한 센터 시설인 1인미디어제작실 사용법 교육도 내달 9일 금요일 오전, 저녁 시간대에 2회 운영된다.    초등학생 대상 미디어 윤리교실 ‘유튜브 바로알기’는 1인 미디어 매체를 올바르게 인식하게 사용하기 위한 특별 강좌로 내달 8일 목요일 4시간으로 예정돼있다.    내달 7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로 열리는 ‘미디어인문학’ 강좌는 매 차시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과 타자, 사람의 세계를 성찰하며 스스로의 일상에 다양한 영감을 불어넣는 감상 시간을 제공한다.

    대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안소위 통과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적용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적용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구 분 기관수 기 관 현 황 혁신도시법 시행 전 이전 공공기관 13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코레일테크(주),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이전 공공기관 4개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특허정보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산학연협회   통과된 개정안에 따르면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3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에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 4개를 합쳐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대상이 된다.      정부는 지난해 1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수도권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신규채용 인력 중 일정비율(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충원하도록 의무화했다.    하지만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 지역 대학생들은 지역인재 채용 대상에 적용되지 않아 심각한 역차별을 받아 왔다.   법안소위를 통과한 이번 법안이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되면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은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인재 30%이상 채용 의무화가 적용된다.    이들 17개 공공기관의 2019년 채용계획 일자리는 3,000여개 내외로 추정되며 ’19년 의무채용 비율 21%를 적용하면 630개, ’20년(24%) 720개, ’21년(27%) 810개, ’22년(30%) 이후부터 매년 900개의 공공기관 일자리가 대전지역 청년들에게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적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선순환 체계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도 국회를 찾아 이헌승 법안소위 위원장과 법안소위 위원들을 만나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했다.    허 시장은 “법안소위 통과로 우리지역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라는 큰 과제를 이루어냈고 대전 지역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향후 법사위와 국회 본회의도 통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 협의회 발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사진: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사업 지침에 따라 지역사회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수행해온 12개 지역센터는 최근 온라인 불법도박의 확산추세 및 청소년 도박문제 심각성을 고려, 도박문제 예방치유서비스의 발전 및 센터들간의 사업성과 확산을 통해 대한민국의 도박문제 폐해 최소화 및 선제적 예방이라는 핵심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하에 본 협의회를 발족하였다.   한지협 회장(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 김경훈 센터장)은 향후 12개 위탁지역센터 간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하는 한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관련기관에 도박문제의 예방과 치유에 대한 정책적 대안 및 협력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각 지역에 특화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추진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12개 지역센터는 도박문제 전문, 대국민 예방치유 서비스 제공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외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도박중독 유병률의 감소 및 선진적인 도박문제 서비스 모델 정착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한지협 소속기관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센터(부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수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광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강원센터(강릉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대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구센터(대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고양시),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창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인천센터(인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충북센터(청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제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북센터(전주시) 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이다.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 의원, 대전예술발전을 위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16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예술발전을 위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를 확대해야 하고 그 방안의 하나로 청년합창단을 창단해야한다는 의견이 16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예술발전을 위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대전의 공연예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창작작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여 대전의 대표 공연으로 정착시켜야 하고, 이와 함께 공연작품을 연주할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대전예술의 전당 기획공연 조차 외지에서 연주자를 불러와 무대에 올리는 형편인 반면, 지역의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청년 음악인들은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 타지로 나가거나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해야만 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공공차원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탁계석 회장(한국예술비평가협회)은“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청년실업수당이나 복지카드 제도는 뿌리가 내리지 않는 의존형 지원이며 대전에 청년합창단 창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뿌리를 내리는 지원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하며,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존 패러디임에서 벗어나 자립형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조 용 미 대표(대전 창작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대전에서는 매해 각 대학마다 약 20여명의 성악전공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나, 전공을 살려 오페라가수나 합창단원 등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10%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며, 대전지역 예술인 100여 명 중 73%는 예술활동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성악전공 청년음악가들의 예술활동 문제는 이제 더 이상 개인의 일로만 맡겨 둘 상황이 아니라 공공에서 적극 일자리 창출에 나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침례신학대학교 심성식 명예교수, 천경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예술감독, 여진욱 목원대학교 외래교수, 클래시어터 최덕진 대표, 문주연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전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청년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한편, 문주연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청년합창단 창단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현재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오케스트라 사업이 청년합창단 창단에 따른 요구를 다소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본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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