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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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시미 바캉스! 8월엔 원데이 미디어클래스 어때요?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8월 상설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루 만에 미디어 활용법을 알아보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프리미어 활용 ▲녹음실 활용을 개설한다. 최근 관심이 큰 유튜브 시리즈 강좌로는 ▲1인미디어제작실 활용 ▲미디어윤리교실(유튜브 바로알기) ▲일상 VLOG 제작을 개강한다. 또한, 인문학 강좌로 ▲미디어 인문학(영화읽기) 등을 개설한다.    원데이 미디어클래스의 ‘프리미어CC 활용’ 교육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내달 10일 토요일 6시간 동안 진행된다.    17일 토요일에 진행하는 ‘녹음실 활용’ 교육은 녹음 시스템을 이해하고 녹음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습할 수 있는 강좌다.    한편, 1인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일상 VLOG 제작’ 강좌는 내달 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6회로 진행되며 기획,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 전반의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라이브방송을 위한 센터 시설인 1인미디어제작실 사용법 교육도 내달 9일 금요일 오전, 저녁 시간대에 2회 운영된다.    초등학생 대상 미디어 윤리교실 ‘유튜브 바로알기’는 1인 미디어 매체를 올바르게 인식하게 사용하기 위한 특별 강좌로 내달 8일 목요일 4시간으로 예정돼있다.    내달 7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로 열리는 ‘미디어인문학’ 강좌는 매 차시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과 타자, 사람의 세계를 성찰하며 스스로의 일상에 다양한 영감을 불어넣는 감상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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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시티문화재단,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 개최
    시티건설이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13~19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응원하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차세대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공모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출품규격은 10컷 이상의 단편 완결본 원고로, 9월 15일까지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출품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 등 총 7개 부분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공모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과 함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주호민 작가의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탁월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주호민 작가의 특강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웹툰은 청소년들이 많이 접하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게임까지 앞으로 더 큰 영향력을 가질 문화콘텐츠 산업이다. 이에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멋진 작품들이 공모전에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티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정보는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티문화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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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서구,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위한 현장평가
    흑석동 적십자사청소년수련원에서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위한 ‘국토교통부 2020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응모사업’2차 현장평가 관련 담당자가 설명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8일 흑석동 적십자사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위한 ‘국토교통부 2020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응모사업’2차 현장평가를 받았다.     이날 토지주택연구원 윤정중 실장, 윤은주 수석연구원이 평가 위원으로 나섰으며, 임진찬 서구부구청장, 환경과장 등이 참석했다.     구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된 10억원으로 노루벌 일원에 복합커뮤니티 센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금년도에 설치하고 2020년도 공모사업(사업비 10억원)에 선정되면 구절초 단지 등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체험 및 여가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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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한국효문화진흥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7월 20일 오후 1시 30분 효문화 체험관 효실천실 내부 가족극장에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문학의 생활화로 아름다운 효문화 발전의 계기 마련을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초우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일상생활 또는 농촌과 자연 속에서 겪은 효와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시, 시조, 수필 세가지 분야를 공모하였다.    공모전에 응모된 작품 총 1,182건 중 5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정광식(수필 일반부문: 소(牛)와 함께한 아침풍경) 등 2명,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은 권서현(시 초등부문: 선물해요, 우리 가족) 등 4명, 우수상(이하 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은 유은혜(시 고등부문: 시간의 선물) 등 6명 장려상, 입선 및 특선은 김민혁 시조 중등부문: 선물) 등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hy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중 원내에서 우수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효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다양한 소재의 효문화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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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전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 참석․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8일(목)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8일(목)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지방세법」개정 건의안 ▲「초·중등교육법 시행령」개정 건의안 ▲「체육인 복지법」제정 건의안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 건의안 ▲출산장려를 위한 「소득세법」개정 촉구 건의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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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에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2007년 도입한 상으로, 매년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힐링아트 예술체험 프로그램 14종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예술이라는 주제에 우리 서구만의 독특한 문화를 입혀 매력적이면서 차별화된 아트축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추산 48만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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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금강의 숨겨진 명소 합강정
          금강유역환경청, 자연성 회복현장 명소로 떠오른 합강정 일대에서 생태체험놀이 진행      모래톱에서 야생생물 흔적찾기, 생태 모래놀이 등 체험학습을 통해 금강 본래의 자연성을 현장에서 체험 <사진: 김태현 기자>                
    2019-07-18
  • 금강의 숨겨진 명소 합강정을 아시나요
    보 개방을 하고 있는 합강정 <사진:김태현 기자>   모래톱에서 야생생물 흔적찾기, 생태 모래놀이 등 체험학습을 통해 금강 본래의 자연성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합강정은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세종시 합강공원(오토캠핑장) 서쪽 방향으로 200m 떨어진 곳이다. 이곳 일대는 지난해 1월부터 세종보가 완전 개방되면서 모래톱이 생기고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 등)의 서식이 확인되는 등 금강의 자연성 회복을 확인할 수 있는 금강 본류 구간이다.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승희)은 금강의 자연성을 어린이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탐방하는 ‘금강의 숨겨진 명소(합강정) 생태탐방 놀이 과정(프로그램)’을 2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 하고 있다. <사진:김태현 기자>    이번 행사는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 접수(5월 23일~6월 5일)를 받은 금강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1회 50여명, 총 2회)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세종보에서 시작하여 보 개방현장을 둘러보고, 상류의 합강정(금강과 미호천 합류부)까지 이동하면  보 개방의 영향으로 회복된 금강의 자연성을 직접 현장에서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었다.    특히, 전문 생태놀이해설사와 함께 합강정 구간에 형성된 모래톱(모래사장)으로 내려가서 야생동물의 발자국과 배설물을 찾아보는 등 생태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곳 일대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을 비롯해 오리, 왜가리, 고라니, 너구리 등의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다.    또한 모래사장 걷기, 씨름, 닭싸움, 수생식물을 이용한 풀피리 및 비눗방울 빨대 만들기 등 생태체험 놀이를 통해 금강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연생태학습 기회도 마련됐다.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세종보가 완전개방된 이후 사라졌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수마자가 돌아오는 등 금강의 자연성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라면서, ”보 개방 이후 회복되고 있는 금강 본래의 모습을 더 많은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금강 생태탐방 과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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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덕구, 산모 지역우수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본격 시행
    산모 지역우수농산물 꾸러미 예시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저출산 극복과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산모 지역우수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9년에 자녀를 출산하고 대덕구에 거주하는 산모로, 산모 1인당 16만원 상당의 지역우수농산물 꾸러미가 4회로 나눠 제공된다.   꾸러미에는 대전 및 인근 시‧도에서 생산된 농산물 중 친환경인증 또는 지자체장이 인증한 안전한 지역농산물이 담긴다.   ‘산모 지역우수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의 악순환을 끊고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구정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지난 4월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는 지난 10일 사업 수행을 위한 보조사업자 선정을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산모들로부터 사업신청을 받는다. 대덕구청 민원실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산모는 총 지원액의 10퍼센트인 1만6000원을 자부담해야 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산모 지역우수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산모의 건강을 배려하기 위한 구의 노력이 반영된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을 인구감소 대응과 더불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소비체계를 구축하는 선도사업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새로운대덕추진단(042-608-6132) 혹은 각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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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범시민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19년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회차별 주제 관련 도서로, 한밭도서관에서 총 10권을 최종 선정했다.    접수 기간은 내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선정된 10권 중 연령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여 별도의 양식 없이 2,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독후감상문 1편을 작성해 이메일(666768@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금상(4명), 은상(4명), 동상(8명), 가작(12명) 등 총 28명을 선정한다.    한편 수상자는 9월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2-250-27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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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한민시장 우수상품, 롯데백화점 나들이 나서
    지난해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서 한민시장 우수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지역 우수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우수상품 판로개척, 지역경제 상생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기 위한 ’한민시장 우수상품 롯데백화점 나들이’ 행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 식품 코너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민시장 점포들의 다양한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서구에서는 시장 홍보와 환경 보호를 위해 사은품과 종이가방 및 장바구니 제공 등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소비침체와 더불어 이커머스의 급성장 등 유통환경의 대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우수시장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전통시장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그동안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사업,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 건립 등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올 하반기에도 지역 시장 활성화와 우수상품 판로개척을 위해 지역의 다른 대규모 점포와도 상생의 장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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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7-18
  • 공주민속극박물관, ‘2019 기획전시 백제기악’ 개최
    백제기악은 6세기 무렵 백제의 국교였던 불교의 색체가 담긴 궁중예악(宮中禮樂)으로서 그간 학계·예술계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하여 1500여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부활하고 있다. 특히 공주·부여 지역의 백제문화제가 축제의 메인 테마를 이루고 있어 학술·예술적 영역을 벗어나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의 영역까지 널리 퍼져 나가고 있다. 공주민속극박물관은 공주시(시장 김정섭) 문화이벤트 시설 지원사업의 하나로 공주민속극박물관 ‘2019 기획전시 백제기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하였던 원로 예술인들의 작업을 재조망해 보고 신진 예술인들의 백제기악의 예술적 재창조 현황을 둘러보는 마당을 펼쳐 보인다. 단순히 옛것을 모방하는 성향에서 벗어나 옛을 바탕으로 새것을 창조해 내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백제기악이 4차산업 융합예술분야까지 아우르면서 세계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 잡아 나가는 수원지가 되고자 이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200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무로 복원되었던 고 심이석(2002년 작고) 선생의 ‘기악탈’은 이제 행방이 묘연해져 8점 만이 남았지만 사진작가 박옥수 선생의 사진으로라도 그 발자취를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목각(木刻)예술의 대가 오해균 선생은 2003년 공주극단 ‘젊은무대’의 ‘천도헌향가(연출 오태근)’를 통해 처음으로 공연을 위한 백제기악탈을 제작했었는데 다행히도 아직도 그때의 종이탈 뿐만 아니라 관광상품화를 위한 미니 기악탈과 미완성 목각탈 까지 소장하고 있어 이번 전시회에 전시할 수 있게 되었다. 유석근 명장은 심이석 선생의 백제기악 탈 복각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총 13종 24점의 백제 기악탈을 현대에 걸맞게 재해석 복각해 냈다. 현재 이 탈들은 무령왕릉의 홍보관에 상설전시 되어 있는 바 공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백제의 역사문화 계승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유명장의 작품들이 상설 전시되고 있기에 이번 전시회에 함께 하지 못하고 김혜식 작가의 사진으로만 전시되었다. 백제기악보존회의 민경래 회장과 이한수 작가는 그간 부여의 백제문화제와 서동축제에서 사용되었던 탈들을 공연 의상과 함께 사진·도록으로 전시하게 된다. 전통예술가 강노심 선생의 종이탈은 우리나라 무신도의 형상들을 ‘백제기악탈’화 한 것으로 복원의 단계를 벗어나 창작의 영역으로 선보였던 작품들이다. 이 밖에도 백제기악을 재창조하여 무용창작극 ‘백제 미마지 탈이온다’ 상설공연을 열고 있는 최선무용단 박혜정 지도위원, ‘전통무예’와 ‘백제 기악탈’을 융합하여 ‘1인 무예극’을 시도하는 한국곤방무예협회 김용민 회장, 백제기악의 모습을 수채화에 담아가고 있는 화가 김영주, 전통공예를 바탕으로 백제의상의 대중화를 시도하는 자연예술가 도영미 등이 이번 전시회에 함께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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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ALP살림캠퍼스, 충남 금산에서 청소년인성캠프 개최
    대안학교 레드스쿨 전경 <사진:레드스쿨>   인삼으로 유명한 충남 금산의 산골마을에 다채로운 체험학습을 시연하는 청소년캠프가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정표를 잘 보지 않으면 찾아가기 힘든 곳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로 28년째 청소년캠프를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ALP청소년캠프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있으며, 8월 1일부터 4일까지 초등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고등부가 진행된다.    총 3만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경이 자랑인 ALP살림캠퍼스 내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220여년전에 지어진 고택을 비롯하여 총 7채의 한옥과, 2011년 건축가협회 주최 우수작품상,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건축대전 본상 등 유수의 상을 수상한 현대식건축물의 조화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러한 조화로운 환경 덕분에 이곳 청소년캠프에 다녀온 자녀들은 캠프가 끝난 후 가정으로 돌아가면 부모님께 큰절부터 한다고 한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인성을 갖추게 하는 ALP청소년캠프는 바쁜 일정에 쫓겨 참석이 어려운 도시의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1박 2일 과정, 3박 4일 과정으로 나뉘어져 있다. 3박 4일 과정은 ALP에서 준비한 모든 체험을 할 수 있다.    1박 2일은 필수적인 내용을 골라서 전수한다. 상세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올여름, 아이들에게 도심의 뜨거움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캠프를 선물하고자 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관련 동영상을 검색해보면 산골 깊은 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ALP청소년캠프가 왜 28년째 명맥을 이어져오고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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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유성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운영
    지난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캠프는 청소년들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탐색의 과정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 교육프로그램이다.       24일에는 중학생, 31일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을 만나 ▲사회적경제 이해 및 사회적가치의 중요성 교육 ▲사회적 문제 인식 ▲친환경 EM제품 제작 ▲목공체험 등 사회적경제 활동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박혜경 유성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에 사회적 가치를 부여해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구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메일(veronica8@korea.kr)과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성구 일자리경제과(☎611-23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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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유성구, 송강동 치매안심마을‘기억울타리’1호 선포식
    구즉동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신현정)는 지난 16일 구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인식개선과 지역사회 치매안심망 구축을 위해 송강동을 첫 번째 치매안심마을 ‘기억울타리’로 선정하고 선포식을 가졌다.       기억울타리는 대전광역시 치매안심마을 브랜드로 지역자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동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 치매환자, 가족,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극복, 치매환자 친화적 환경 조성에 협력하는 사업이다.       유성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송강동과 ▲치매안심마을 네트워크 구축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 사업을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치매안심마을 지정 사업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이웃주민과 편하게 어울려 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구는 치매환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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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서구, 실내수영장 불법 촬영 몰카 합동 점검
    17일 대전 서구는 둔산경찰서와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실내수영장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전파탐지기를 이용해 몰카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최근 화장실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 범죄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구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관내 실내수영장을 대상으로 17일 대전둔산경찰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밀탐색을 진행했으며, 화장실, 탈의실 등을 점검한 결과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의 몰래카메라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불법 촬영 관련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042-288-2733)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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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중구, 기록물관리책임자 국가기록원 견학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견학을 실시한 중구청 기록물관리 담당 직원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기록물관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견학은 매년 실시되는 자체 기록물관리 교육에서 더 나아가 부서별 기록물관리책임자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기록물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부서별 기록물관리 담당 직원 50여명은 국가기록원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 내 기획전시실, 인수하역장, 복원실, 보존서고와 등록실, 탈산‧소독실 등 중요기록물이 이관되어 보존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    구 관계자는 “모든 공공기록물은 온전히 보존되어야 미래에 더 큰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만큼 직원들과 기록관리의 필요성을 더욱 공유하며, 선진 기록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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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안소위 통과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적용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적용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구 분 기관수 기 관 현 황 혁신도시법 시행 전 이전 공공기관 13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코레일테크(주),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이전 공공기관 4개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특허정보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산학연협회   통과된 개정안에 따르면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3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에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 4개를 합쳐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대상이 된다.      정부는 지난해 1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수도권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신규채용 인력 중 일정비율(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충원하도록 의무화했다.    하지만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 지역 대학생들은 지역인재 채용 대상에 적용되지 않아 심각한 역차별을 받아 왔다.   법안소위를 통과한 이번 법안이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되면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은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인재 30%이상 채용 의무화가 적용된다.    이들 17개 공공기관의 2019년 채용계획 일자리는 3,000여개 내외로 추정되며 ’19년 의무채용 비율 21%를 적용하면 630개, ’20년(24%) 720개, ’21년(27%) 810개, ’22년(30%) 이후부터 매년 900개의 공공기관 일자리가 대전지역 청년들에게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적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선순환 체계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도 국회를 찾아 이헌승 법안소위 위원장과 법안소위 위원들을 만나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했다.    허 시장은 “법안소위 통과로 우리지역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라는 큰 과제를 이루어냈고 대전 지역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향후 법사위와 국회 본회의도 통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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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전시, 마을극장 조성 본격화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내 마을극장을 조성할 지원단체로 대전독립영화협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마을극장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다양한 영상문화를 향유하면서 지역에서 제작된 독립·예술영화의 상영기회를 확대하고자, 민선7기 시장 공약으로 ‘2019년 마을극장 및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공모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이번 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 영상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취지, 지원 대상 및 규모, 선정기준 등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3개 단체가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의 평가는 영화산업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발표평가(70%)와 현장평가(30%)로 진행했으며, 대전독립영화협회(대표 윤석진)가 최종 선정됐다.    대전독립영화협회는 중구 서대전 네거리 인근 건물 1층에 상영관, 영사실, 매표소, 다목적룸, 커뮤니티룸, 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형 마을극장을 올해 연말까지 조성하고 개관할 예정이다.    마을극장은 지역의 영화·영상문화 발전을 위해 흥행성과 수익성보다는 영상 작품의 예술적·문화적 가치, 역사성, 다양성과 실험성이 풍부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지역 영화인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을극장에 대한 지역 영화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마을극장이 조성되면 일반 상업영화와 달리 예술적 가치가 높고 실험성이 풍부한 다양한 작품들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영화가 있는 삶을 누리면서 창작자 중심의 다양한 영화가 지역 내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 마련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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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다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였다
    유성구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위원회 결과보고를 갖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해 이재웅 축제추진위원장, 유성구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대한 추진위원회 결과보고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대한 결과보고, 축제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 등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축제의 질적 성장을 논의 했다.       축제추진위원들은 유성온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프로그램 과 민․관․군․학․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등이 이번 축제의 성공요인이었다며, 이러한 성공요인들을 바탕으로 내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재웅 축제추진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개진된 개선점들을 보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기억에 남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도 “이번 축제가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축제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2019 문화관광육성축제인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온천로 일원에서 열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직접경제효과는 약 325억 원에 달하고, 86만여 명이 축제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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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 구경오세요~
    중구 태평2동에 제헌절을 맞이해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를 주민과 아이들이 보고 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강대식)에 제헌절을 맞이해 ‘태극기 사랑 그림전시회’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제헌절을 기념하며 태극기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태평2동에서는 버드내초등학교(57점), 태평초등학교(30점), 신평초등학교(20점)로부터 학생들이 그림 태극기 그림 107점을 제공받아 버드내아파트 2단지 담벼락에 전시해 누구나 그림을 보며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강대식 동장은 “자유민주주의를 천명한 대한민국의 첫 번째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과 또한 광복절의 의미를 주민들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도록 다음달 15일까지 작품을 전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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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 협의회 발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사진: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사업 지침에 따라 지역사회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수행해온 12개 지역센터는 최근 온라인 불법도박의 확산추세 및 청소년 도박문제 심각성을 고려, 도박문제 예방치유서비스의 발전 및 센터들간의 사업성과 확산을 통해 대한민국의 도박문제 폐해 최소화 및 선제적 예방이라는 핵심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하에 본 협의회를 발족하였다.   한지협 회장(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 김경훈 센터장)은 향후 12개 위탁지역센터 간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하는 한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관련기관에 도박문제의 예방과 치유에 대한 정책적 대안 및 협력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각 지역에 특화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추진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12개 지역센터는 도박문제 전문, 대국민 예방치유 서비스 제공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외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도박중독 유병률의 감소 및 선진적인 도박문제 서비스 모델 정착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한지협 소속기관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센터(부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수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광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강원센터(강릉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대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구센터(대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고양시),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창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인천센터(인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충북센터(청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제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북센터(전주시) 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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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 의원, 대전예술발전을 위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16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예술발전을 위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를 확대해야 하고 그 방안의 하나로 청년합창단을 창단해야한다는 의견이 16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예술발전을 위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대전의 공연예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창작작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여 대전의 대표 공연으로 정착시켜야 하고, 이와 함께 공연작품을 연주할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대전예술의 전당 기획공연 조차 외지에서 연주자를 불러와 무대에 올리는 형편인 반면, 지역의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청년 음악인들은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 타지로 나가거나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해야만 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공공차원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탁계석 회장(한국예술비평가협회)은“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청년실업수당이나 복지카드 제도는 뿌리가 내리지 않는 의존형 지원이며 대전에 청년합창단 창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뿌리를 내리는 지원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하며,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존 패러디임에서 벗어나 자립형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조 용 미 대표(대전 창작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대전에서는 매해 각 대학마다 약 20여명의 성악전공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나, 전공을 살려 오페라가수나 합창단원 등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10%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며, 대전지역 예술인 100여 명 중 73%는 예술활동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성악전공 청년음악가들의 예술활동 문제는 이제 더 이상 개인의 일로만 맡겨 둘 상황이 아니라 공공에서 적극 일자리 창출에 나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침례신학대학교 심성식 명예교수, 천경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예술감독, 여진욱 목원대학교 외래교수, 클래시어터 최덕진 대표, 문주연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전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청년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한편, 문주연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청년합창단 창단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현재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오케스트라 사업이 청년합창단 창단에 따른 요구를 다소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본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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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덕구 팟캐스트,‘대덕 톡(talk)톡(talk)톡(talk)’첫 방송
    팟캐스트 제작단의 방송 녹음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주민참여형 공동체방송인 팟캐스트 ‘대덕 톡(talk)톡(talk)톡(talk)’을 개설하고 지난 15일 첫 에피소드를 방송했다.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팟캐스트 제작단은 지난 3월부터 원고작성교육과 현장견학, 실습을 통해 방송 역량을 키워왔고, 방송 원고 작성, 녹음, 프로그램 편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방송을 직접 제작한다.   제작단은 총 4팀으로 도시 농업 이야기를 전하는 ‘대덕 그랜드 파머’, 책과 작가 이야기 및 도서관 소식을 전하는 ‘우아한 엄마의 서재’, 아이 키우는 엄마들 이야기 ‘맘톡 마을톡’, 마을의 정보와 마을공동체 이야기를 전하는 ‘내가 사는 마을N’이 있다. 팟캐스트 대덕 톡톡톡 제작단 <사진:대덕구청>   지난 15일 첫 방송 에피소드는 김세호(대덕구 송촌동), 이민영(대덕구 법1동) 2명으로 구성된 ‘대덕 그랜드 파머’팀의 이야기로 계절에 맞게 ‘7월의 채소 삼총사는?’이라는 주제로 재미난 도시 농업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 날 첫 방송임에도 대덕 그랜드 파머팀은 유려한 진행과 알찬 내용 더불어 환상적인 호흡을 뽐내며 하루만에 118회 청취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대덕 톡톡톡 에피소드는 매주 1회 이상 업로드 될 예정으로, 국내 최대의 오디오 플랫폼인 팟빵 채널(http://www.podbbang.com/ch/1772780)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방송 참여 및 제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복합문화센터(☎042-608-62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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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7-16
  • 현장 채용수요에 응답한 맞춤형 취업 교육
    대전 서구는 16일 용문동 소재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험총무사무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16일 용문동 소재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험총무사무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은행과 보험사 등 금융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대전 서구의 입지 조건을 고려해 추진한 과정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응모․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4월 첫 수업을 시작해 3개월 동안 매일 진행된 이번 과정은 ▲ 보험에 대한 기본 이론 ▲컴퓨터 일반 ▲보험사별 개별이론 및 전산프로그램 ▲직장 내 의사소통 ▲시간관리 및 이미지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서구청에서 운영하는 7개의 취업 훈련 과정 중에서 취업률이 으뜸인 과정으로 벌써 6명이나 취업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양질의 취업 교육을 발굴하여 실업률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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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7-16
  • 대전시, 제2회 노동인권증진 강화 특강 실시
    대전시는 16일 오전 7시 인터시티호텔에서 노사민정 핵심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증진 파트너십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전 7시 인터시티호텔에서 노사민정 핵심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증진 파트너십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노동친화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이번 교육은 최근 다변하는 노동정책과 노동법,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노사분규 예방 및 일하기 좋은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특강은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의 ‘노사문화 선진화를 위한 정부의 노동정책방향’ 주제 강연에 이어 지역 노사민정 핵심리더들이 노동·경제 정책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이어졌다.    대전시는 올해 좋은 일터 조성사업 확대와 노동권익센터 개소 등 노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월 1회씩 모두 6회 진행되는 특강은 오는 12월, 바람직한 노사문화와 노사 상생을 위한 노동인권정책 포럼으로 개최돼 보다 발전적인 대전시 노동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정말 필요했던 노동인권 증진교육이 전무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 노동자가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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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2019-07-16
  • 대전시 트램본부 전 직원, 트램 전(全) 노선 돌며 순회 토론
    대전시 트램도시광역본부 전 직원이 16일 트램 전체 노선과 35개 정거장 및 차량기지 현장을 순회하고 나섰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트램도시광역본부 전 직원이 16일 트램 전체 노선과 35개 정거장 및 차량기지 현장을 순회하고 나섰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다지며 각오를 새롭게 하기 위한 행보다.    이 날 현장 순회에 참석한 본부 직원들은 트램 노선과 정거장을 순차적으로 돌며 각 분야별 현안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도출된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기본계획을 확인하고 현장을 점검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대전시는 이번 순회를 시작으로 시민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되는 교통, 도시재생 분야 등 관련 업무담당까지 현장 순회를 확대 추진해 성공적인 트램 건설을 위한 공감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노선 36.6㎞를 무가선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적정성 검토가 마무리 되는 대로 총사업비 조정과 기본계획(변경) 승인 등 추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하반기 설계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국내 최초 도입하는 트램이 안정적으로 건설돼 시민의 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 치의 오차 없이 최선을 다 하겠다”며 “트램을 기반으로 대전은 명실상부 교통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도시철도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7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트램과 광역교통 업무를 통합해 전담 조직인 트램도시광역본부(3개과 10팀 43명)를 신설한 바 있다.    첫 트램도시광역본부장으로 부임한 박제화 본부장은 교통건설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예타 면제 결정’을 이끌어 내고 트램 건설의 기초를 다져 와 업무의 연속성을 위해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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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서구 행복물류산업협동조합, 대전 최초 ‘전국 최우수 자활기업’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우수자활기업 선정 공모사업’에 서구지역자활센터 행복물류산업협동조합이 전국 최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되어 16일 서울 중소기업 중앙회관에서 시상식 후 이성천 이사(왼쪽)와 이원동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우수자활기업 선정 공모사업’에 서구지역자활센터 행복물류산업협동조합이 전국 최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자활기업을 우수자활기업으로 선정하여 성과홍보 및 모범사례로 활용하고 일정 기간(5년) 이상 유지되는 건실한 자활기업에 공공기관 입점 등 인센티브를 주어 지속가능한 자활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11개 자활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 2차 면접 심사 등을 거쳐 4개 우수자활기업을 선정했으며, 행복물류산업협동조합이 일자리 창출 및 자활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전 최초로 전국 최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6일 서울 중소기업 중앙회관에서 자활기업 대표, 자활센터 관계자, 자활근로참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최대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김선경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장은 “최근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5년 동안 건실하게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에 노력한 결과였다”라며 “대전에서 전국 최우수자활기업으로 선정되어 예비자활기업 및 자활기업이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물류산업협동조합은 2011년 7월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출발하여 현재 8년간 대전광역시 3개 구(서구, 유성구, 대덕구)의 정부양곡 배송을 주 업무로 하는 업체로서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고용과 취약계층의 탈빈곤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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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홍성군,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김석환 홍성군수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한 수상자들 <사진:이광섭 기자>     충남 홍성군은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이하여 16일 오후1시에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약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홍성군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를 했다.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홍성군 남·여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양성평등촉진을 위한 행사이다.   입구에서는 행사를 알리는 손목 띠를 부착하고 입장을 하였으며, 로비에서는 홍성 여성 새로 일하기센터의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상담 및 프로그램 제공 안내가 있다.   홍성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의 피해자 구제사업 홍보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하신 몇 분은 양성평등 나도 한마디에는 나무 그림에 양성평등 내용을 나뭇잎 스티커에 써서 부착을 했다.   포상자들에게 포상하는 김석환 홍성군수 <사진:이광섭 기자>    식전행사로 스카이세븐의 신나는 캉구 공연에 많은 박수가 받은 뒤,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병국 홍성군부의장,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진호 홍성의료원장, 조의행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장, 조화원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회장, 김광수 한국농어촌공사 홍성지사장, 한오현 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장, 오세승 홍주새마을금고 지사장 등 내빈들이 입장을 했다.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의 개회선언이 있다.   오늘 참석해주신 홍성지역 군민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지금부터 2019년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 개회를 선언합니다.”   군수 상으로 오옥련 홍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후원회장 외 13명이 김석환 홍성군수로 부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국회의원 상은 한경숙 한국부인회 홍성군지회님, 군의회의장 상은 정향섭 소비자교육중앙 홍성군지회 회장, 여협회장 상은 황의순 은하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을 받다.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장은 “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성별과 세대의 경계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노력한다면 양성이 평등한 홍성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여성회관에서 발굴한 민요동아리 홍주소리회의 민요공연으로 홍성의 향토가수 하이런과 유준의 풍성한 문화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방송인 김성환의 ‘남녀가 함께 라서 행복한 양성평등’ 특강에서는 남녀가 조화로운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강연이 이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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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 정상운행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사업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정 간담회에서 2019년도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타결됐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사업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정 간담회에서 2019년도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 임단협 타결에 따라 17일 첫차부터 예정됐던 파업은 전면 철회됐으며, 대전시에서 추진한 비상수송대책도 해제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2일 원만한 임단협 타결을 위해 노사정 간담회를 지시했으며, 지난 14일에는 노사 대표자를 직접 만나 슬기롭게 접점을 찾아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교통건설국장 주관 하에 이틀간 마라톤협상을 진행했으며, 이날 노사가 원만하게 최종 합의점을 찾으면서 교통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단협에서 합의된 주요내용은 ▲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과 관련해 2020년 1월 1일부터 쉬프트제 도입 ▲ 운수종사자 시급 4.0% 인상 ▲ 무사고 포상금 월 11만원 지급 등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파업에 이르지 않고 임단협이 타결돼 천만다행”이라며 “노사가 조금씩 양보해 원만하게 합의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한 대전시 및 각 구청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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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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