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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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제10회 국화음악회'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은 12일 유림공원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제10회 국화음악회'가 진행이 되었다. 2019년 국화전시회 행사를 알리기 위해 곽성열 MC사회로 시작했다.     오후 5시30분부터 이번 음악회는 충남대학교 그룹사운드 '트래콤'과 대덕특구연구원합창동아리 대덕이노폴리스싱어즈', 미스트롯 출신 이소윤의 '스파이시 락 밴드' 식전공연이 있었다.     '유성구합창단'과 통기타 가수 '마오밴드', 복면가왕 8연승 가왕으로 유명한 가수 '손승연',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수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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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문화원의 날 기념식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과 시청 남문잔디광장에서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 및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과 시청 남문잔디광장에서 제31회 대전시 문화상 시상 및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길공섭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을 비롯해 문화상 수상자와 가족, 문화원 발전 유공자, 문화원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문화상 시상과 기념식에서는 학술부문 배충식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문학부문 김영환 문인, 시각예술부문 유병호 서양화겸판화가 님 3명이 문화상 상패를 받았다.    동구문화원 김명옥 과장 등 13명은 문화원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문화원의 날을 축하드리며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상과 표창을 받은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오늘 문화상을 수상한 분들은 그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열정적으로 문화예술과 지역사회봉사 활동으로 헌신해 오신 우리 지역의 문화를 이끄신 주역들”이라며 향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여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지역 문화원은 과거와 현재를 문화라는 매개체로 소통시키면서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문화를 다채롭게 제공해 왔다”며 “문화는 가슴에서 자라나고 삶에서 우러나는 것이기에 하루아침에 발전하지는 않겠지만, 나무를 키운다는 심정으로 멀리보고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부 행사로 시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문화원의 날 기념’ 행사에는 5개 문화원이 어우러져 사물놀이 및 전통민속행사 시연마당을 펼쳤다.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문화의 날 기념식은 문화상 시상식과 병행해 개최돼 문화원 가족과 문화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있다.    기념행사는 대전지역 5개 문화원에서 갈고닦은 공연과 체험 등을 선보여 대전의 문화적 품격 향상은 물론 문화원 가족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장이 되고 있다.    한편, 1989년 대전시의 직할시 승격과 함께 제정된 대전광역시문화상은 올해로 31회째를 맞고 있으며, 모두 17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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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19번째 맞은 대청호마라톤대회, 4000여명 참여 성황
    대청호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 <사진:대덕구청>   전국에서 모인 4000여 명의 건각들이 올해로 19회를 맞은 대청호마라톤대회에서 수려한 가을 풍광을 자랑하는 대청호반을 달리며 실력을 뽐냈다.   13일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대청호마라톤대회에는 총 4070여명의 대회참가자를 포함해 응원을 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가족 등 총 5000여명의 시민이 함께하며 건강한 가을 주말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청호반과 계족산을 이으며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울트라35코스(35.5km)를 비롯해 하프코스(21.0975km)와 미니(10km), 건강(5km)코스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울트라35코스에는 164명, 하프 403명과 미니 1844명, 건강 1660명이 참가했다.   처음으로 실시한 울트라35코스에서는 김수용씨가 남자부 1위를, 여자부 1위는 김현자씨가 차지하였으며, 21.0975Km를 달리는 하프코스에서는 장성연씨가 남자부 1위를, 여자부 1위는 이정숙씨가 차지하는 기쁨을 안았다.   또한, 10Km 미니코스에서는 이종현씨가 남자부 1위를, 이은혜씨가 여자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회 기록과 상관없이 서로의 친목을 다지며 다양한 팀들이 대회에 함께 했다.   특히 단체팀으로 충북 청원고등학교에서 545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에서 최용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감독, 선수들 36명이 참가해 테이핑 봉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대회를 마친 뒤에는 TV, 세탁기, 건조기,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 추첨과 묵국수, 두부김치, 막걸리 등 푸짐한 먹거리도 제공됐다.   마라톤 마니아와 일반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치러진 이번 대회는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대덕구의 가장 대표적인 자연생태자원인 대청호반과 계족산을 이은 울트라코스를 신설한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잘 치러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청호마라톤대회는 기록보다는 건강과 가족의 화목을 다지는 전국 최고의 청정 마라톤대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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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가장동, 가장제일교회 천사동아리와 ‘사랑찬(饌) 반찬’이웃나눔 업무협약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가장제일교회에서 교회 봉사동아리인 천사동아리와 ‘사랑찬(饌) 반찬’ 이웃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가장제일교회에서 교회 봉사동아리인 천사동아리와 ‘사랑찬(饌) 반찬’ 이웃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이웃나눔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어려움 및 기초생활해결에 도움을 드리고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인서 가장동장은 “가장동 지사체와 천사동아리가 저소득층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나눔 등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가장동에 희망이 넘쳐나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도움을 부탁드린다”라며 감사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봉사단체 천사동아리(회장 박종순장로)는 지난 2017년부터 매월 2회 가장동 및 변동지역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및 안부확인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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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대전 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 성료
    대전시는 12일 오전 11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5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2일 오전 11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5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했다.    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다문화가족의 지역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큰공굴리기, 미션훌라후프, 터널통과 릴레이, 볼풀공농구 등 경쟁보다는 가족 간 유대감을 쌓고 이웃과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 진행됐다.    2부 행사로 열린 ‘다문화가족 노래자랑’은 가족 단위로 참여해 노래 실력을 뽐냄으로써 가족의 화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치어리더와 초대가수 공연이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편견과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똑같이 귀중한 존재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며 “경기를 통해 가족 및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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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평화통일 시민의 힘으로‘대전 통일마라톤 대회’성료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갑천 천변 일원을 달리는 제12회 대전 통일마라톤 대회가 12일 대전 시민, 전국 마라톤 동호인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갑천 천변 일원을 달리는 제12회 대전 통일마라톤 대회가 12일 대전 시민, 전국 마라톤 동호인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전시와 남북정상회담 대전 환영위원회가 주최하고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대전본부 등 4개 단체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난해 4.27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기념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대회였다.    1500여명의 참가자들은 엑스포 다리 아래 한밭수목원 천변에서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4.27판문점 선언의 의미를 담은 5㎞, 9월 평양공동선언의 뜻을 갖는 10㎞ 등 2개 코스를 달렸다.    각 코스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 등이 주어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완주메달이 제공됐다.    또한 통일퀴즈 골든벨 행사, 4.27판문점선언 기념 포토존 운영, 한반도 페이스 페인팅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마라톤 완주의 기쁨처럼 인내를 갖고 통일을 소망하며 노력한다면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크나큰 성취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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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허태정 시장, 송촌 생활체육공원에서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덕구 송촌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덕구 송촌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 시장은 자원봉사연합회 임원 20여명과 2.7㎞ 구간을 함께 산책하며 건의사항 등을 듣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 “현재 우리시는 자원봉사 등록률은 전국 2위, 활동률은 전국 3위로 자원봉사활동 선진도시”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연합회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및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와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산책을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시민과 함께 토요산책’을 소규모로 진행하며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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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대덕구 복지만두레, 친선 체육대회 개최
    대덕구 복지만두레는 지난 11일 대덕문화체육관에서 친선체육대회를 열었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영재)는 지난 11일 대덕문화체육관에서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위한 친선체육대회를 가졌다.   12개 동의 복지만두레 회원 등 240여 명이 모여 회원 친목을 도모하며 체육경기과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대덕구 복지만두레가 2004년 최초 결성한 이래, 나눔의 온기가 끊기지 않고 지금껏 이어져 올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회원들의 열정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영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회원님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회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덕구 12개동의 복지만두레는 저소득·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470여 가구에게 밑반찬봉사, 독거노인 목욕봉사, 홀몸노인 여행·문화체험, 어르신 안부확인 하는 효사랑 릴레이 및 맞춤형 복지만두레 나눔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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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대덕구,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공모 우수기관 선정
    한눈에 보는 대덕구살림 책자 모습, 행안부 주관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공모에서 대덕구는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공모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는 광역·시도대표로 선정된 39개 자치단체 공모작에 대한 최종심사 결과,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대덕구가 대전 5개 구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총 22페이지 분량으로 발간된 ‘한눈에 보는 대덕구살림’ 은 방대하고 복잡한 기존의 결산서를 일반 주민들이 한눈에 볼 수 있고 이해하기 쉽게 도표와 그래프를 활용하여 별도 제작한 것으로 ▲현황·개요 ▲대덕구살림 한눈에 보기 ▲구민참여 Q&A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요약·분석 등 5개장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 번째 장인 ‘구민참여 Q&A’는 주민들의 폭 넓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구 홈페이지를 통해 약 10일간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질문 중 가장 대표적인 문항을 뽑아 질의응답 형식으로 담아내 주민의 궁금증 해결에 적극 나선 것이 특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첫 발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거둬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욱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통해 내 삶이 바뀌는 대덕, 주민과 함께하는 대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수기관표창 및 인증패 수여는 오는 11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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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대전시, 자매도시 연계 베트남 의료관광객 유치 본격화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의료진출 모색과 개인여행자(FIT:Free Individual Traveler)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베트남 빈증성 자매도시와 연계해 베트남과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의료진출 모색과 개인여행자(FIT:Free Individual Traveler)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베트남 마케팅은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동안미소한의원과 함께 대전 선도의료기술인 건강검진 및 암 등 중증질환 치료에 대한 홍보와 한방의 우수성을 활용한 고액 환자 유치의 기틀을 마련했다.    먼저, 홍보단은 빈증성 보건부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보건의료발전 업무협의와 향후 빈증성 시립병원 건립 시 필요한 컨설팅 등 대전 의료기관이 빈증성 진출 시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특히, 빈증성과 공동으로 실시한 홍보설명회에서는 의료기관 소개 및 특화의료기술 환자 케어 프리젠테이션, 대전 의료관광 홍보대사를 위촉해 100여명의 참가자들로부터 대전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빈증성 및 하노이 소재 국립병원 등 4개 병원을 방문해 상호 보건의료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하노이 의료대학병원과는 내년 상반기에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하노이시에서는 50여명이 참여한 교포간담회에서 먼저 진출한 교포사회의 기업인 및 의료관계자로부터 현지 의료정보 시장현황, 하노이 의료진출 관련 정보교류를 통해 효율적인 해외진출 전략수립과 베트남 환자 유치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홍보단장으로 참여한 대전시 유은용 보건정책과장은 “이번에 개최한 홍보설명회를 통해 우수한 암 치료 기술 등 첨단 의료기술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베트남 의료 진출과 의료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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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중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3년 연속 수상
    국토교통부와 ‘도시의 날 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2019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시상식에서 도시사회부문 1위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1일 국토교통부와 ‘도시의 날 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2019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시상식에서 도시사회부문 1위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2017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3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1년 동안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대상 평가단에서 엄정한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4개 부문(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에서 모두 19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중구는 ▲문화 정책(효문화뿌리축제 개최, 칼국수축제 개최, 신나는 버스킹데이 행사 개최, 효문화 체험학습 운영, 효 독서체험관 조성, 족보박물관 운영) ▲경관 관련 정책(명상숲 조성, 폐․공가 정비, 뿌리공원 경관조명 개선)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운영(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사업, 드림스타트 운영, 지역아동센터 돌봄서비스 운영)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한 정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상식에 참여한 박용갑 청장은 “3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의 기쁨과 영광을 주민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 사람 중심의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를 구현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공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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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0-13
  • 제10회 유성국화음악회, 가을밤의 추억 선사
    지난 12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회 국화음악회에서 유성구합창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가 마련한 제10회 국화음악회가 지난 12일 저녁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제10회 유성 국화전시회가 시작된 이날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대거 몰리면서 유림공원의 잔디광장과 국화전시회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관람객들은 유림공원과 갑천공원, 온천공원에 전시된 40여종의 국화 15만본과 꽃탑, 국화조형물 1,100여점 등 전시회를 관람하고 저녁 5시 30분부터 진행된 국화음악회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10월의 가을 정취에 흠뻑 빠졌다. 지난 12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회 국화음악회에서 국화로 사랑고백을 하는 ‘시월愛 국화프러포즈’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이번 음악회는 유성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동아리들의 식전공연과 본공연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유성구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수희’와 ‘손승연’의 감동과 열정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예비부부가 참여한 감동의 사랑고백 이벤트인 ‘국화프러포즈’와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뮤직불꽃쇼가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가을날 낭만과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다음 달 3일까지 이어지는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는 갑천공원과 온천공원 일원까지 전시장이 확장됐으며, 5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각종 연계행사 등이 풍성하게 마련돼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 할 전망이다.
    • 지역
    • 유성구
    2019-10-13
  • 유성구 가을 축제 풍성
    지난 11일 관평동 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진행된 관평골축제에서 관평동 풍물단이 고고난타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관평동(동장 김진환)은 지난 11일 관평동 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진행된 ‘제9회 관평골축제’(축제추진위원장 유태영)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성료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분야의 열정과 재능을 가진 주민들이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을 펼쳤다. 지난 12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4회 구즉한마당축제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주민들과 함께 지구공 굴리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 구즉동(동장 신하철)이 지난 12일 송강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4회 구즉한마당축제’(축제추진위원장 강창식)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축제에서는 마을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의 2개팀으로 나뉘어 참여한 지구공 굴리기, 풍선탑세우기, 공 바구니넣기 등의 주민화합 체육경기가 눈길을 끌었다.
    • 지역
    • 유성구
    2019-10-13
  • 유성 국화축제 불꽃놀이
    유성 국화축제 불꽃놀이  
    2019-10-13
  • 임산부의날 기념 가족사랑 음악회
    임산부의날 기념 가족사랑 음악회  충남문예회관-뮤지걸배우 부부 손준호&김소현 토크쇼  
    2019-10-13
  • 철도문화제 최고층 개방
    철도문화제 최고층 개방  
    2019-10-13
  •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국화 모습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국화 모습입니다.                      
    2019-10-13
  • 철도문화제-세계 철도 전시
      11일(금)~12일(토) 대전역 일원인 대전역 맞이방, 서광장, 구 철도보급창고, 코레일 사옥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대전역 맞이방에서는 세계 열차모형 특별 전시, 철도사진공모전 역대 수상전, 철도문화존이 열리고 구 철도보급창고에서는 철도박물관 '경부선'기획 전시전, 철도 테마 강좌 및 카페가 진행이 되고 있다    
    2019-10-13
  •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제10회 국화전시회 전경입니다.
    2019-10-13
  • 월평1동, 제12회 반달마을 축제 성황리 개최
    대전 서구 월평1동 동네큰잔치 ‘제12회 반달마을 축제’가 월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난 12일, 지역 주민 천여 명이 주인이 되어 개최되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월평1동 동네큰잔치 ‘제12회 반달마을 축제’가 월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난 12일, 지역 주민 천여 명이 주인이 되어 개최되었다.     반달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임재홍)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 스스로 기획에서 프로그램 구성까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알차게 준비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자리를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흥겨운 풍물로 길을 트고, 주민들의 숨은 장기를 볼 수 있는 동아리공연, 합창단 연주, 명랑운동회, 주민 끼자랑 등이 펼쳐졌다.     지역 공방들의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리마켓, 어르신 동아리 활동 작품전시회, 어린이 우리 마을 그림 그리기, 재활용품을 활용한 팝업 놀이터와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의 상시 즐길 거리도 마련되었다.   임재홍 축제추진위원장은 “오랜 전통의 마을잔치인 반달마을 축제는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한 동행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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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갈마1동, ‘빛나는 별이 뜨는 동네’ 꿈으로 물들다
    ‘갈마울 주민화합’ 축제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갈마1동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별밤 맥․쏘 페스티벌’과 ‘갈마울 주민화합’ 축제를 주민들이 함께하면서 별이 뜨는 동네, 꿈으로 물드는 동네가 되었다. 별밤 맥․쏘 페스티벌’ <사진:서구청>     한밭고등학교와 갈마중학교 어둡고 칙칙한 260m 긴 옹벽에 ‘갈마울 별이 빛나는 거리’ 가 조성된 것을 기뻐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열린 ‘별밤 맥․쏘 페스티벌’과 주민 화합을 위한 ‘갈마울 주민화합 축제’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두 축제가 개최된 구간은 봉산초, 갈마중, 한밭고가 모여 있는 곳이다.     ‘별밤 맥․쏘 페스티벌’에서는 희망과 약속의 상징인 ‘무지개(파라슈트)’를 하늘에 띄워 공부에 지친 우리 자녀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어른들의 간절한 소망을 표현했다.     ‘갈마울 주민화합 축제’에서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작품 전시, 율동잔치, 난타, 댄스, 태권도, 합기도 등 아이들의 다양한 재능이 표출되는 시간이었다.     이원배 주민자치회장(축제추진위원장)은 “갈마1동 주민들이 준비한 두 축제를 시작으로 낭만과 꿈이 피어나고,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동네를만들어 주민자치회가 튼튼하게 뿌리내리도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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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 관람'
    '제3회 철도문화제' 마지막 날 코스로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이다.                    
    2019-10-13
  • 제3회 철도문화제 하이라이트,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 관람'
      11일(금)~12일(토) '제3회 철도문화제' 마지막 날 코스로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을 관람했다.   코레인 신사옥 28층에서 대전시 야경을 철도문화제 관람객들에게 무료 개방하여 관람을 하였으며, 기념선물, 맥반석 구운 계란, 사이다를 무료로 제공하였다.     이날 약500여명의 관람객들이 대전시 전경을 보면 감탄하면서 모두가 촬영을 했다. 그리고 옛 추억의 상징인 삶은 계란을 먹으면서 ’제3회 철도문화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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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국내 최대규모 세계 열차모형 전시, '제3회 철도문화제'
    11일(금)~12일(토) 대전역 맞이방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 세계 열차모형을 특별 전시 열리고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2019-10-12
  • 대전역으로 가보자! '제3회 철도문화제'
    11일(금)~12일(토) 대전역 일원인 대전역 맞이방, 서광장, 구 철도보급창고, 코레일 사옥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11일(금)~12일(토) 대전역 일원인 대전역 맞이방, 서광장, 구 철도보급창고, 코레일 사옥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대전역 맞이방에서는 세계 열차모형 특별 전시, 철도사진공모전 역대 수상전, 철도문화존이 열리고 구 철도보급창고에서는 철도박물관 '경부선'기획 전시전, 철도 테마 강좌 및 카페가 진행이 되고 있다.   코레일 사옥에서는 최상층 야경 관람, 기관사 면허시험용 시물레이터 체험과 대전역 서광장에서는 대전역의 근현대사 미디어 파사드전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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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0-12
  • 사회를 변화시키는 여성리더의 힘 2019. 여성단체 지도자 연수회
    낙안읍성에서 여성단체 지도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강민주 기자>   10. 11(금)  대전서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7개 여성단체 회원 77명과 인솔자 2명, 총 79명이 여성역량 강화 연수를 위해 순천으로 향했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이 연수를 떠나는 여성단체가 그동안 대전을 위해 한 일들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서구가 대전의 중심도시로 우뚝 선 이유는 여성리더들의 섬세한 서포트의 공이 큽니다.''라고 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종태 서구청장 <사진:강민주 기자> 이번 연수는 서구  여성단체 협의회(회장 차경희)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한국부인회, 재향군인여성회, 새마을부녀회, 대한어머니회,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의회를 사랑하는사람들이 참여하였다.   7개 여성단체의 리더들 <사진:강민주 기자>   이번 연수회에서 여성지도자들은 중년의 아름다운 도전과 소통하는 여성, 긍정의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듣고 낙안읍성과 순천만 국가정원을 탐방했다.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윤혜숙 회장은 "각자가 소속된 단체는 달라도 오늘 배운 교육처럼 우리가 소통할 때 함께 아름다운 대전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7개의 단체가 함께 모인 오늘이 중요한 이유입니다."라고 했다.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윤혜숙) 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재향군인회 곽정신회장은 "리더가 행복할 때 팀원이 행복합니다. 오늘 교육주제를 중년의 아름다움으로 정한 이유입니다.  대전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이 행복할 때 대전이 행복해집니다."라고 했다.   재향군인여성회(회장 곽정신)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대전의 크고 작은 모든 자원봉사 현장에서 서로 다른 단체소속으로 활동하던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긍정리더에 대한 주제로 연수를 했다. 앞으로 이들이 하나 된 힘이 대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거라 기대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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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0-12
  • '임산부의 날 기념 가족사랑 음악회'
        1일 오후 7시부터 충청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임산부의 날 기념 가족사랑 음악회'가 있었다.   신혼부부, 임산부, 예비부모 및 가족이 참석하여, 뮤지컬배우 부부 손준호&김소현이 토크콘서트는 오페라의 유령 등 다양한 장르를 보여주었다.     주관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ㆍ충남지회와 후원은 KEB하나은행이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로 체험부스에서 모유수유상담, 켈리그라피, 육아에 관련 상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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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 내포
    2019-10-11
  •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3일(일)과 19일(토) 오후 5시 부터 비노클래식 공연장에서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을 진행한다.   한국기타협회 대전지부와 비노클래식이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사전공연으로, 지역의 젊은 기타리스트들의 감미로운 기타연주와 깊이 있는 해설로 세계 각국의 클래식 곡을 만나 볼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본 행사는 한국기타협회 대전지회의 재능기부와 비노클래식의 공연장 무료 지원으로 진행되며,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하였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진행되는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공연에 앞서 관객이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클래식 기타 공연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프린지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담당자(☎042-480-1073)에게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10-11
  • 제동의 멋진 가을풍경과 대전무형문화재의 삶의 이야기를 한자리에
    대전문화재단은 10월 16일(수)과 23일(수) 대전무형문화재와 시민이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토크콘서트‘소제동마천루 – 악기장과 단청장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16일(수) 오후 6시 대전무형문화재 제12호 악기장(북메우기) 보유자 김관식의‘북에 인생을 건 악기장 이야기’와 10월 23일(수) 오후 6시 대전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 이정오의‘천계를 그리는 단청장 이야기’로, 총 2회가 대전전통나래관 6층 옥상정원에서 진행된다. 악기장 김관식 <사진:대전문화재단>   16일(수) 오후 6시에 시작하는 악기장(북메우기) 김관식의 이야기는 보유자가 직접 들려주는 그의 주요작품(북) 이야기, 악기장의 인생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김관식 보유자가 만든 북을 사용하여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전수교육조교 복성수와 전수자들이 펼치는‘모듬북’특별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단청장 이정오 <사진:대전문화재단>   한편, 23일(수) 오후 6시에 진행되는 단청장 이정오의 이야기에서는 그가 들려주는 단청과 작품 이야기, 단청장의 인생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경기민요 이수자 방인숙과 국악인 정미의‘국악’공연이 함께한다.   해질녘 사라져가는 소제동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감상하고 다과를 즐기며, 무형문화재 인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과 대전광역시의‘2019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사전신청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dcaf.or.kr)와 대전전통나래관 담당자(042-636-80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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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흰 지팡이로 세상의 길을 열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제40회 흰 지팡이의 날’기념 복지대회가 11일 오전 11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제40회 흰 지팡이의 날’기념 복지대회가 11일 오전 11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시각장애인협회 회원과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며 사회참여를 넓혀온 시각장애인에 대한 표창과 흰지팡이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생활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것으로 세상과 동료를 연결하는 고리이자 비장애인과의 소통의 수단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시각장애인 이외 의 사람에게는 흰색이 아닌 다른 색깔의 지팡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흰지팡이의 개념은 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에서 채택된 후 영국, 캐나다, 미국 등으로 전파됐으며,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을 ‘흰지팡이날’로 공식 제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도로교통법 제11조 및 제48조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가지고 걷고 있을 때는 일시 정지하거나 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각장애인들이 자립과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권리보호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 행사가 시각장애인에게는 삶의 활력소로, 시민여러분들께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시 장애인은 7만 3,091명이며 이 중 시각장애인은 7,068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약 9.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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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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