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6(월)

지역
Home >  지역

  • 대전 동구청, ‘2019년 천사의 손길 김장대축제’
    <김장대축제 행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하는 내빈과 봉사자들>   16일 오전10시에 대전시 동구청(구청장 황인호) 잔디광장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천사의 손길 ‘천사(1004가구)+천사(1004가구) 김장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후원자, 자원봉사자, 구의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독거노인과 가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이다. 후원은 오엠티, 빛과소리, 영인산업, 대전반석교회, 견우회, 이마트대전터미널점, 플레이스플로라, 화인산업개발, 류사모, 대성씨엔씨, 지영, 에스지씨엔스, 킴스힐, 푸른기획, 용운종합사횝복지관 등이다.   <내빈과 봉사자들이 김장을 담그고 계시는 모습>   참여한 내빈들은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황종성, 오관영 동구의회의원 등이 참여를 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로 9년차입니다. 이번 2019년 천사의 손길 ‘김장대축제’ 우리16개동이 화합하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기탁 식에 협찬과 후원을 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축사를 했다.   이나영 동구의회의장은 “2019년 천사의 손길 ‘김장대축제’에 후원을 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동구는 많은 감사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천사 익사이트 화이팅!”이라고 축사를 했다.
    • 지역
    • 중구
    2019-11-16
  • 유성구,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 실시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참가자들이 합동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음주 등 탈선 예방과 불법영업 근절을 위해 유성경찰서, 외식업중앙회유성지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유관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대학가 주변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제공 금지 등을 안내하고, 봉명동 유흥업소 주변 호객행위 등 불법 영업에 대해서는 유성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고희숙 위생과장은 “최근 일반음식점과 유흥업소가 청소년 주류제공 및 호객행위로 행정처분 받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행정청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2개월과 호객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명할 수 있다.
    • 지역
    • 유성구
    2019-11-15
  • 기억의 풍경들!! 충남 금산 스토리텔링 마을기행 출판기념회 열리다.
    금산 지역을 연고로 하는 4명의 지역주민 '골목 마실러'들이 골목을 돌며 사진을 찍고 옛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익숙한 지역을 재발견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74면에 과거의 향수가 이야기가 묻어있는 사진과 정겨운 이야기들로 담겼다. 기획에는 박시영.이혜영 분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금산어깨동무생활문화센터에서 주관하였고 주민작가로는 황승영 분, 황원섭 분, 김금성 분, 황기용 분이 참여하였으며 사진작가로는 최정규 분과 보조작가 김인숙 분이 참여하였다.
    • 문화
    • 문학
    2019-11-15
  • 대덕구, 대덕연구개발특구와 협력체계 강화
    대덕구는 지난 13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지난 13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일자 대덕구 조직개편으로 과학기술 전담조직(과학팀)을 신설 한 후 대덕연구개발특구(이하 대덕특구)와 연계 강화의 일원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1부(장동산림욕장 황톳길)와 2부(장동 작은수목원)로 나눠 진행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대덕특구 내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동산림욕장에서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황톳길 탐방·문화공연, 작은 수목원 빈지티 음향장비 감상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자리는 대전시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지정 축하와 함께 대덕특구와 협력체계 구축, 과학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사업 발굴 등 격식 없는 소통을 나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연구단지 기관장님들에게 계족산과 대덕의 공정생태관광 소개도 하고 대덕특구와 대덕구의 협업도 고민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대덕특구와 협업을 통해 대덕구만의 특화된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 핵심기술 체감 및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1-14
  •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응원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가 14일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함께 한창차 나눔행사를 통해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는 14일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함께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부모의 마음으로 한방차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자녀안심협의회는 청소년들의 안전과 올바른 학교활동 선도하고자 구성된 단체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월 2~3회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관내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10여 년간 진행해온 ‘한방차 나눔 행사’는 수능 당일 따뜻한 한방차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노력의 결실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수험생과 학부모에 제공하였다.     신은영 월평3동장은 “자녀안심협의회의 한방차 나눔 행사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긴장된 마음을 풀어줄 것”이라며 “2020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19-11-14
  • 서구,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구민 행복 위한 로드맵 역할
    대전 서구가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의 비전인 ‘사람중심 건강한 마을공동체, 체움을 토대로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와 TF팀의 논의를 통해 수립되었다.     주민의 복지에 대한 공공과 민간영역의 협력이 한층 요구되는 현실에서 서구는 ▲지역 격차 해소를 통한 균형발전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고용 안정화 ▲삶이 즐거운 인본(人本) 서비스 강화 ▲포용적 복지구현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기반 공동체 역량 강화 등 5개 추진전략 44개 세부사업을 계획에 담았다.     구는 앞으로 민․관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과 연계를 통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상실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의 복지 체감도를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구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수요자 중심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여 모든 구민이 행복하고 품격있는 복지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1-14
  • 주민 참여로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과 박정현 대덕구청장(가운데)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14일 올 한해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여성친화 정책 모니터링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활동내용 및 모니터링 개선 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내년 활동을 위한 의견 수렴을 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34명은 지난 3월 활동을 시작해 한 해 동안 공공시설에 대한 여성친화적 개선 제안과 구 발행 홍보물의 성차별(성별고정관념) 모니터링 등 90건의 구정 개선 및 여성친화사업을 제안했다.   이 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단의 의견을 반영해 적극 개선·조치한 결과 등을 공유했다.   한 주민참여단은 “우리가 활동한 내용이 실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구정에 참여해 내가 사는 대덕구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제안 및 개선 요구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성숙한 여성친화도시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1-14
  •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70만 명 찾아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유성구청>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화전시는 3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관람객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구는 전시기간을 1주일 연장하고 지난 11일부터 행사장 철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국화전시회 10주년과 구승격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할 수 있는 1030기념존과 함께 LED거리, 전통식물 터널 및 그림자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가족단위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실버페스티벌과 농촌사랑 박람회 등 전국 규모의 축제가 열려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고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유성구의 특화된 행사들도 다양한 연령층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유성국화전시회는 전시된 5천만 송이의 국화를 유성구 직원들이 1년간 직접 재배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원들이 매년 새로운 주제로 전시내용을 다변화하고 시행착오를 개선해나감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다른 국화전시회와는 달리 가까운 도심 속 공원에서 화려한 조형물과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40여 종의 5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되었으며, 갑천변 LED조형물과 경관조명으로 야간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장소를 확대 운영한 온천공원에는 꽃탑과 화려한 화단을 조성하여 족욕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주말에는 공연장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나들이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자랑거리인 국화전시회는 명실상부 대전의 대표 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보다 알차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전국 규모 행사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1-14
  •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THE PROMISE DAY’행사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와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는 지난 13일 유성구 경하온천호텔에서, 1년전 결혼한 북한 윗동네 식구들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사진:서구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회장 이창종)와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는 지난 13일 유성구 경하온천호텔에서, 착한웨딩 1주년을 기념한 ’THE PROMISE DAY’를 진행하여 북한 윗동네 식구분들과 따스한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는 1년전 가정을 이루고도 건강상의 이유와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 윗동네 식구 4쌍에게 착한웨딩을 마련했다.     이에 1주년 결혼기념일을 함께하고자 둔산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서정만), 경하온천호텔(대표 이진국), 금산이 아름답다(대표 한정만), BLISS DAY(대표 우배식), 동안미소한의원(원장 김진혁), 명화꽃(대표 전명화),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 관계자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인사와 함께 ‘통일 희망 화분’등을 선물했다.     이창종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으로 외롭게 생활하는 윗동네 식구들은 함께 보듬어 안고 사랑해야 할 우리의 이웃이요, 우리의 형제요, 우리의 민족임을 잊지 말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한 따스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착한 웨딩 1주년 THE PROMISE DAY 기획한 김미주 서구협의회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은 “일회성의 예식과 단순한 정착지원이 아니라 윗동네와 아랫동네가 함께하는 가족의 아름다운 동행이 평화 통일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19-11-14
  • 중촌동 한가족빨래방, 따뜻한 새 보금자리 마련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빨래를 해오던 빨래방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와 ㈜화성그린(대표 이종원)의 후원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빨래를 해오던 빨래방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와 ㈜화성그린(대표 이종원)의 후원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은 각각 250만원과 150만원을 중촌동에 지정기탁 했다.    기존 주공2단지 아파트 쉼터에 위치했던 중촌동 한가족빨래방은 컨테이너 2개를 연결해 20여 년동안 사용하다 보니 시설 노후화로 여러 어려움을 겪던 중, 새로 신축된 주공2단지 주거복지동으로 새 터전을 마련했다. 이사비용과 세탁기 수리는 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의 후원으로 가능했다.    김기돈 동장은 “이번 빨래방 이전에 후원해주신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에 감사드리고, 또한 어려운 환경에도 꿋꿋이 빨래방을 운영해주신 자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욱 힘쓰고 인정 넘치는 중촌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의 도움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사회복지대상자가 많은 동의 특성을 감안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25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장영완 지사장은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바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에서 추가로 기탁한 돈은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지역
    • 중구
    2019-11-14

실시간 지역 기사

  • 대전 동구청, ‘2019년 천사의 손길 김장대축제’
    <김장대축제 행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하는 내빈과 봉사자들>   16일 오전10시에 대전시 동구청(구청장 황인호) 잔디광장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천사의 손길 ‘천사(1004가구)+천사(1004가구) 김장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후원자, 자원봉사자, 구의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독거노인과 가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이다. 후원은 오엠티, 빛과소리, 영인산업, 대전반석교회, 견우회, 이마트대전터미널점, 플레이스플로라, 화인산업개발, 류사모, 대성씨엔씨, 지영, 에스지씨엔스, 킴스힐, 푸른기획, 용운종합사횝복지관 등이다.   <내빈과 봉사자들이 김장을 담그고 계시는 모습>   참여한 내빈들은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황종성, 오관영 동구의회의원 등이 참여를 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로 9년차입니다. 이번 2019년 천사의 손길 ‘김장대축제’ 우리16개동이 화합하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기탁 식에 협찬과 후원을 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축사를 했다.   이나영 동구의회의장은 “2019년 천사의 손길 ‘김장대축제’에 후원을 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동구는 많은 감사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천사 익사이트 화이팅!”이라고 축사를 했다.
    • 지역
    • 중구
    2019-11-16
  • 유성구,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 실시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참가자들이 합동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음주 등 탈선 예방과 불법영업 근절을 위해 유성경찰서, 외식업중앙회유성지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유관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대학가 주변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제공 금지 등을 안내하고, 봉명동 유흥업소 주변 호객행위 등 불법 영업에 대해서는 유성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고희숙 위생과장은 “최근 일반음식점과 유흥업소가 청소년 주류제공 및 호객행위로 행정처분 받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행정청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2개월과 호객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명할 수 있다.
    • 지역
    • 유성구
    2019-11-15
  • 기억의 풍경들!! 충남 금산 스토리텔링 마을기행 출판기념회 열리다.
    금산 지역을 연고로 하는 4명의 지역주민 '골목 마실러'들이 골목을 돌며 사진을 찍고 옛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익숙한 지역을 재발견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74면에 과거의 향수가 이야기가 묻어있는 사진과 정겨운 이야기들로 담겼다. 기획에는 박시영.이혜영 분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금산어깨동무생활문화센터에서 주관하였고 주민작가로는 황승영 분, 황원섭 분, 김금성 분, 황기용 분이 참여하였으며 사진작가로는 최정규 분과 보조작가 김인숙 분이 참여하였다.
    • 문화
    • 문학
    2019-11-15
  • 대덕구, 대덕연구개발특구와 협력체계 강화
    대덕구는 지난 13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지난 13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일자 대덕구 조직개편으로 과학기술 전담조직(과학팀)을 신설 한 후 대덕연구개발특구(이하 대덕특구)와 연계 강화의 일원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1부(장동산림욕장 황톳길)와 2부(장동 작은수목원)로 나눠 진행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대덕특구 내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동산림욕장에서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황톳길 탐방·문화공연, 작은 수목원 빈지티 음향장비 감상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자리는 대전시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지정 축하와 함께 대덕특구와 협력체계 구축, 과학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사업 발굴 등 격식 없는 소통을 나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연구단지 기관장님들에게 계족산과 대덕의 공정생태관광 소개도 하고 대덕특구와 대덕구의 협업도 고민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대덕특구와 협업을 통해 대덕구만의 특화된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 핵심기술 체감 및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1-14
  •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응원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가 14일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함께 한창차 나눔행사를 통해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는 14일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함께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부모의 마음으로 한방차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자녀안심협의회는 청소년들의 안전과 올바른 학교활동 선도하고자 구성된 단체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월 2~3회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관내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10여 년간 진행해온 ‘한방차 나눔 행사’는 수능 당일 따뜻한 한방차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노력의 결실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수험생과 학부모에 제공하였다.     신은영 월평3동장은 “자녀안심협의회의 한방차 나눔 행사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긴장된 마음을 풀어줄 것”이라며 “2020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19-11-14
  • 서구,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구민 행복 위한 로드맵 역할
    대전 서구가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의 비전인 ‘사람중심 건강한 마을공동체, 체움을 토대로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와 TF팀의 논의를 통해 수립되었다.     주민의 복지에 대한 공공과 민간영역의 협력이 한층 요구되는 현실에서 서구는 ▲지역 격차 해소를 통한 균형발전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고용 안정화 ▲삶이 즐거운 인본(人本) 서비스 강화 ▲포용적 복지구현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기반 공동체 역량 강화 등 5개 추진전략 44개 세부사업을 계획에 담았다.     구는 앞으로 민․관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과 연계를 통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상실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의 복지 체감도를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구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수요자 중심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여 모든 구민이 행복하고 품격있는 복지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1-14
  • 주민 참여로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과 박정현 대덕구청장(가운데)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14일 올 한해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여성친화 정책 모니터링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활동내용 및 모니터링 개선 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내년 활동을 위한 의견 수렴을 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34명은 지난 3월 활동을 시작해 한 해 동안 공공시설에 대한 여성친화적 개선 제안과 구 발행 홍보물의 성차별(성별고정관념) 모니터링 등 90건의 구정 개선 및 여성친화사업을 제안했다.   이 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단의 의견을 반영해 적극 개선·조치한 결과 등을 공유했다.   한 주민참여단은 “우리가 활동한 내용이 실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구정에 참여해 내가 사는 대덕구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제안 및 개선 요구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성숙한 여성친화도시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19-11-14
  •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70만 명 찾아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유성구청>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화전시는 3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관람객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구는 전시기간을 1주일 연장하고 지난 11일부터 행사장 철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국화전시회 10주년과 구승격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할 수 있는 1030기념존과 함께 LED거리, 전통식물 터널 및 그림자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가족단위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실버페스티벌과 농촌사랑 박람회 등 전국 규모의 축제가 열려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고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유성구의 특화된 행사들도 다양한 연령층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유성국화전시회는 전시된 5천만 송이의 국화를 유성구 직원들이 1년간 직접 재배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원들이 매년 새로운 주제로 전시내용을 다변화하고 시행착오를 개선해나감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다른 국화전시회와는 달리 가까운 도심 속 공원에서 화려한 조형물과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40여 종의 5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되었으며, 갑천변 LED조형물과 경관조명으로 야간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장소를 확대 운영한 온천공원에는 꽃탑과 화려한 화단을 조성하여 족욕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주말에는 공연장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나들이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자랑거리인 국화전시회는 명실상부 대전의 대표 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보다 알차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전국 규모 행사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19-11-14
  •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THE PROMISE DAY’행사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와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는 지난 13일 유성구 경하온천호텔에서, 1년전 결혼한 북한 윗동네 식구들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사진:서구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회장 이창종)와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는 지난 13일 유성구 경하온천호텔에서, 착한웨딩 1주년을 기념한 ’THE PROMISE DAY’를 진행하여 북한 윗동네 식구분들과 따스한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는 1년전 가정을 이루고도 건강상의 이유와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 윗동네 식구 4쌍에게 착한웨딩을 마련했다.     이에 1주년 결혼기념일을 함께하고자 둔산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서정만), 경하온천호텔(대표 이진국), 금산이 아름답다(대표 한정만), BLISS DAY(대표 우배식), 동안미소한의원(원장 김진혁), 명화꽃(대표 전명화),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 관계자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인사와 함께 ‘통일 희망 화분’등을 선물했다.     이창종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으로 외롭게 생활하는 윗동네 식구들은 함께 보듬어 안고 사랑해야 할 우리의 이웃이요, 우리의 형제요, 우리의 민족임을 잊지 말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한 따스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착한 웨딩 1주년 THE PROMISE DAY 기획한 김미주 서구협의회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은 “일회성의 예식과 단순한 정착지원이 아니라 윗동네와 아랫동네가 함께하는 가족의 아름다운 동행이 평화 통일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19-11-14
  • 중촌동 한가족빨래방, 따뜻한 새 보금자리 마련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빨래를 해오던 빨래방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와 ㈜화성그린(대표 이종원)의 후원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빨래를 해오던 빨래방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와 ㈜화성그린(대표 이종원)의 후원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은 각각 250만원과 150만원을 중촌동에 지정기탁 했다.    기존 주공2단지 아파트 쉼터에 위치했던 중촌동 한가족빨래방은 컨테이너 2개를 연결해 20여 년동안 사용하다 보니 시설 노후화로 여러 어려움을 겪던 중, 새로 신축된 주공2단지 주거복지동으로 새 터전을 마련했다. 이사비용과 세탁기 수리는 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의 후원으로 가능했다.    김기돈 동장은 “이번 빨래방 이전에 후원해주신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에 감사드리고, 또한 어려운 환경에도 꿋꿋이 빨래방을 운영해주신 자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욱 힘쓰고 인정 넘치는 중촌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의 도움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사회복지대상자가 많은 동의 특성을 감안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25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장영완 지사장은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바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에서 추가로 기탁한 돈은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지역
    • 중구
    2019-11-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