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월)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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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leader]가 갖추어야할 덕망[德望]
      우리는 리더에 대하여 할 말이 많다. 리더는 좋은리더 나쁜리더 그저그런리더등 조직원들에게 평가도 받는다.   그럼 좋은 리더의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 능력, 덕망, 끈기, 명확한 목표, 자신감, 솔선수범, 정확한 사고등  여러 가지를 다 가추고 있는…….   거기에 리더라면 어떤 과제에 대하여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의 능력이 중요함을 모두 다 알 것이다. 리더가 되면 나 자신이 아닌 조직원들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둬야할것이다. 이것이 리더로서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요소이다.        조직의 비전[Vision]은 장기적이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대한 목표를 세워야한다. 목표를 높게 두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조직원은 그 비전을 보고 희망을 갖는다.        또한 직원들에게 본인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리더의 진심이 전달되고 진심은 조직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그들 스스로 더 큰 리스크를 기꺼이 감당 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혼자 난관을 해쳐나가는 완벽한 리더를 원하지 않는다. 리더는 조직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이해하고 힘들때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는 마음 터 놓고 진실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리더를 원할뿐이다.    리더의 독단적인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리더가 아닌 파트너가 되어 팀원들과 같이 손잡고 도우며 어울려야한다. 격려만으로는 동기부여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직장을 구할 때 회사를 보고 입사를 하지만, 못돼 먹은 상사 때문에 퇴사를 한다는 말이 있다.    내가 리더라면 이러한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사는이야기
    • 기자의눈
    2019-06-14
  • 포장식품[packaged food, 包裝食品]은 안전한가?
      식품의 변질이나 부패를 방지할 목적 등으로 위생적으로 합성수지, 종이, 비닐, 목재 등을 이용하여 포장한 식품을 말한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WHO[세계보건기구]는 포장식품의 표시기준을 정하고, 허위로 표시를 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있다.  식품의 안전성과 식품의 신선도를 높이기 위하여 알맞은 포장 용기에 넣어 밀봉해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는 현시대를 살면서 식품 변질방지를 위하여 많은 연구를 해왔다.   이에 식품포장으로 무균포장, 클립포장, 방충포장, 무균충전포장, 변조방지포장, 가스치환 포장, 레토르트살균, 진공증착 등을 이용해 포장을 하고 있다.    이중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무균포장식품[aseptic packaged food]으로 우유의 장기보존용 무균충전포장은 스위스의 Tetra-Pak회사에 의하여 기업화하여 세계 각국에서 생산되게 되었다.   무균포장식품에는 액상과 고형물이 있다. 유제품과 천연과즙의 음료와 조미료 초콜릿등이  무균충전포장되고 있다.    이렇게 포장식품이 활성화가 되고 보니 대형마트나 인터넷으로 한꺼번에 장을 보는 일이 많다.  대가족같이 식구들이 많아 음식을 자주 해먹는 경우에는 재료를 미리 사다놓으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세대는 싱글이 판치는 혼밥세대이다.    더구나 직장인들은 모임 또는 외식이 잦아 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고 요리를 해도  적은 량일 수밖에 없다.   많이 사면 싸게 준다거나 2+1같이 덤을 주는 등 유혹에 의해 싸다고 해서 많이 사다놓고는 유효기간이 지나 다 먹지 못해 버리게 되면 결국 손해다.   식품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도록 해야 한다. 특히 야채나 해물같이 신선도가 생명인 식품은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정도만 장을 보는 것이 좋다.    포장식품이라도 개봉을 하고나면 일반 식품보다 더 취악한 조건으로 신선도유지가 더 힘들어진다.    개봉한 식품은 즉시 요리하거나 남기는 부분이 없어야한다. 남는 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둔다 하더라도 며칠이면 상하거나 신선도가 떨어진다. 싱글이 식품을 구입 할 때는 유효기간을 확인 후 가장 적게 든 포장을 2~3개 이용하는것이  안전하게 포장식품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사는이야기
    • 기자의눈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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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리더에 대하여 할 말이 많다. 리더는 좋은리더 나쁜리더 그저그런리더등 조직원들에게 평가도 받는다.   그럼 좋은 리더의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 능력, 덕망, 끈기, 명확한 목표, 자신감, 솔선수범, 정확한 사고등  여러 가지를 다 가추고 있는…….   거기에 리더라면 어떤 과제에 대하여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의 능력이 중요함을 모두 다 알 것이다. 리더가 되면 나 자신이 아닌 조직원들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둬야할것이다. 이것이 리더로서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요소이다.        조직의 비전[Vision]은 장기적이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대한 목표를 세워야한다. 목표를 높게 두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조직원은 그 비전을 보고 희망을 갖는다.        또한 직원들에게 본인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리더의 진심이 전달되고 진심은 조직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그들 스스로 더 큰 리스크를 기꺼이 감당 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혼자 난관을 해쳐나가는 완벽한 리더를 원하지 않는다. 리더는 조직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이해하고 힘들때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는 마음 터 놓고 진실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리더를 원할뿐이다.    리더의 독단적인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리더가 아닌 파트너가 되어 팀원들과 같이 손잡고 도우며 어울려야한다. 격려만으로는 동기부여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직장을 구할 때 회사를 보고 입사를 하지만, 못돼 먹은 상사 때문에 퇴사를 한다는 말이 있다.    내가 리더라면 이러한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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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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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 변질이나 부패를 방지할 목적 등으로 위생적으로 합성수지, 종이, 비닐, 목재 등을 이용하여 포장한 식품을 말한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WHO[세계보건기구]는 포장식품의 표시기준을 정하고, 허위로 표시를 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있다.  식품의 안전성과 식품의 신선도를 높이기 위하여 알맞은 포장 용기에 넣어 밀봉해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는 현시대를 살면서 식품 변질방지를 위하여 많은 연구를 해왔다.   이에 식품포장으로 무균포장, 클립포장, 방충포장, 무균충전포장, 변조방지포장, 가스치환 포장, 레토르트살균, 진공증착 등을 이용해 포장을 하고 있다.    이중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무균포장식품[aseptic packaged food]으로 우유의 장기보존용 무균충전포장은 스위스의 Tetra-Pak회사에 의하여 기업화하여 세계 각국에서 생산되게 되었다.   무균포장식품에는 액상과 고형물이 있다. 유제품과 천연과즙의 음료와 조미료 초콜릿등이  무균충전포장되고 있다.    이렇게 포장식품이 활성화가 되고 보니 대형마트나 인터넷으로 한꺼번에 장을 보는 일이 많다.  대가족같이 식구들이 많아 음식을 자주 해먹는 경우에는 재료를 미리 사다놓으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세대는 싱글이 판치는 혼밥세대이다.    더구나 직장인들은 모임 또는 외식이 잦아 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고 요리를 해도  적은 량일 수밖에 없다.   많이 사면 싸게 준다거나 2+1같이 덤을 주는 등 유혹에 의해 싸다고 해서 많이 사다놓고는 유효기간이 지나 다 먹지 못해 버리게 되면 결국 손해다.   식품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도록 해야 한다. 특히 야채나 해물같이 신선도가 생명인 식품은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정도만 장을 보는 것이 좋다.    포장식품이라도 개봉을 하고나면 일반 식품보다 더 취악한 조건으로 신선도유지가 더 힘들어진다.    개봉한 식품은 즉시 요리하거나 남기는 부분이 없어야한다. 남는 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둔다 하더라도 며칠이면 상하거나 신선도가 떨어진다. 싱글이 식품을 구입 할 때는 유효기간을 확인 후 가장 적게 든 포장을 2~3개 이용하는것이  안전하게 포장식품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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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눈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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