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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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통일 시민의 힘으로‘대전 통일마라톤 대회’성료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갑천 천변 일원을 달리는 제12회 대전 통일마라톤 대회가 12일 대전 시민, 전국 마라톤 동호인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갑천 천변 일원을 달리는 제12회 대전 통일마라톤 대회가 12일 대전 시민, 전국 마라톤 동호인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전시와 남북정상회담 대전 환영위원회가 주최하고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대전본부 등 4개 단체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난해 4.27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기념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대회였다.    1500여명의 참가자들은 엑스포 다리 아래 한밭수목원 천변에서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4.27판문점 선언의 의미를 담은 5㎞, 9월 평양공동선언의 뜻을 갖는 10㎞ 등 2개 코스를 달렸다.    각 코스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 등이 주어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완주메달이 제공됐다.    또한 통일퀴즈 골든벨 행사, 4.27판문점선언 기념 포토존 운영, 한반도 페이스 페인팅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마라톤 완주의 기쁨처럼 인내를 갖고 통일을 소망하며 노력한다면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크나큰 성취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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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허태정 시장, 송촌 생활체육공원에서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덕구 송촌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덕구 송촌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 시장은 자원봉사연합회 임원 20여명과 2.7㎞ 구간을 함께 산책하며 건의사항 등을 듣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 “현재 우리시는 자원봉사 등록률은 전국 2위, 활동률은 전국 3위로 자원봉사활동 선진도시”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연합회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및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와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산책을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시민과 함께 토요산책’을 소규모로 진행하며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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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대전시, 자매도시 연계 베트남 의료관광객 유치 본격화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의료진출 모색과 개인여행자(FIT:Free Individual Traveler)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베트남 빈증성 자매도시와 연계해 베트남과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의료진출 모색과 개인여행자(FIT:Free Individual Traveler)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베트남 마케팅은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동안미소한의원과 함께 대전 선도의료기술인 건강검진 및 암 등 중증질환 치료에 대한 홍보와 한방의 우수성을 활용한 고액 환자 유치의 기틀을 마련했다.    먼저, 홍보단은 빈증성 보건부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보건의료발전 업무협의와 향후 빈증성 시립병원 건립 시 필요한 컨설팅 등 대전 의료기관이 빈증성 진출 시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특히, 빈증성과 공동으로 실시한 홍보설명회에서는 의료기관 소개 및 특화의료기술 환자 케어 프리젠테이션, 대전 의료관광 홍보대사를 위촉해 100여명의 참가자들로부터 대전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빈증성 및 하노이 소재 국립병원 등 4개 병원을 방문해 상호 보건의료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하노이 의료대학병원과는 내년 상반기에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하노이시에서는 50여명이 참여한 교포간담회에서 먼저 진출한 교포사회의 기업인 및 의료관계자로부터 현지 의료정보 시장현황, 하노이 의료진출 관련 정보교류를 통해 효율적인 해외진출 전략수립과 베트남 환자 유치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홍보단장으로 참여한 대전시 유은용 보건정책과장은 “이번에 개최한 홍보설명회를 통해 우수한 암 치료 기술 등 첨단 의료기술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베트남 의료 진출과 의료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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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제3회 철도문화제 하이라이트,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 관람'
      11일(금)~12일(토) '제3회 철도문화제' 마지막 날 코스로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을 관람했다.   코레인 신사옥 28층에서 대전시 야경을 철도문화제 관람객들에게 무료 개방하여 관람을 하였으며, 기념선물, 맥반석 구운 계란, 사이다를 무료로 제공하였다.     이날 약500여명의 관람객들이 대전시 전경을 보면 감탄하면서 모두가 촬영을 했다. 그리고 옛 추억의 상징인 삶은 계란을 먹으면서 ’제3회 철도문화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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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흰 지팡이로 세상의 길을 열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제40회 흰 지팡이의 날’기념 복지대회가 11일 오전 11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제40회 흰 지팡이의 날’기념 복지대회가 11일 오전 11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시각장애인협회 회원과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며 사회참여를 넓혀온 시각장애인에 대한 표창과 흰지팡이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생활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것으로 세상과 동료를 연결하는 고리이자 비장애인과의 소통의 수단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시각장애인 이외 의 사람에게는 흰색이 아닌 다른 색깔의 지팡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흰지팡이의 개념은 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에서 채택된 후 영국, 캐나다, 미국 등으로 전파됐으며,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을 ‘흰지팡이날’로 공식 제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도로교통법 제11조 및 제48조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가지고 걷고 있을 때는 일시 정지하거나 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각장애인들이 자립과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권리보호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 행사가 시각장애인에게는 삶의 활력소로, 시민여러분들께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시 장애인은 7만 3,091명이며 이 중 시각장애인은 7,068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약 9.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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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시 창업기반팀, 현안사업 해결 최고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는 16명의 도전팀장이 참여했으며, 실ㆍ과장 2명, 언론인 3명, 시 노조위원장 1명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현안사업 해결사로 활동 중인 도전팀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대회에서 창업기반팀(유철 팀장)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는 16명의 도전팀장이 참여했으며, 실ㆍ과장 2명, 언론인 3명, 시 노조위원장 1명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16개 도전팀장은 지난 1월부터 추진해 온 과제에 대한 도전이유, 어려움 극복사례, 시민대상 혜택여부 등을 발표했으며, 심사위원들도 성과 우수팀 선정을 위해 송곳 질문을 던지는 등 이날 경연대회의 분위기는 시종 뜨거웠다.    1위를 차지한 창업기반팀은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4곳 조성, 창업초기 전용 6개 펀드 국비 470억 원 확보, 실패박물관(재도전 혁신 캠퍼스 조성) 건립 기반 마련(국비 10억 원 확보)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위를 차지한 하수처리시설팀(팀장 최종수)은 2018년 비용편익(B/C) 분석결과 0.7이던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을 2019년 6월 1.01로 끌어올려 한국개발연구원(KDI) 적격성조사를 통과한 점과 시민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과 홍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3위를 차지한 자연재난팀(팀장 윤만섭)은 시민체감도가 높은 쿨링포그와 쿨링로드 설치 운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조직을 운영하면서 성공이 필요한 과제를 선정하고 수행하도록 한 후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의 필요성을 꾸준히 인식하고 있었다”며 “오늘 개최한 도전팀장 성과대회가 안성맞춤 시책인 것 같다. 앞으로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부시장은 참가자들에게 “정책 발표의 시작은 합리적인 근거를 강조하고, 마무리는 언어의 마술과 설득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대전시는 이번 경연대회 결과 1위부터 3위까지 팀장과 팀원 6명에게 10월 근평 시‘수’근평을 부여하고, 1위는 2020년 상반기 인사 시 발탁승진을, 2위와 3위 팀의 팀장에게는 성과연봉‘S’를, 팀원에게는 특별승급을 인센티브로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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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시민·기업·기관 요청에 빠르게 대응하는 행정문화 조성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각종 민원 요청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행정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각종 민원 요청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행정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시민 청원이나 기업·기관 요청사항에 대해 보다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요청자가 시정을 잘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특히 기업요청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반응은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달 집중된 각종 가을행사가 지역 특색을 살리는 한편 시민주도 행사로 치러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가을을 맞아 자치구별로 많은 축제가 열리며 지역특색에 맞는 축제로 키워가는 모습이 좋다”며 “마을축제 등 시민참여가 잘 이뤄져 시민이 주인공 되는 행사로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지역문화예술 융성을 위한 소극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허 시장은 “우리시에서 많은 문화예술 공연이 열리고 있는데, 소극장 공연이나 연극은 환경이 열악하다”며 “지역문화예술인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 마련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최근 시가 받은 국정감사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 국회에 초점을 맞춰 국비확보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번 국감은 대전의 혁신도시 추가지정,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충청권 상생발전방향 등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우리시가 반드시 내년에 혁신도시 추가지정에 포함되도록 역량을 집중하자”고 독려했다.    특히 허 시장은 “국감이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인 예산국회 시즌”이라며 “이번 국회에서 우리시 국비요청사항이 추가적으로 담기도록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허 시장은 “각 실국은 내년도 추진사업 내용을 검토하고 예산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미리 챙겨야 한다”며“이와 함께 주요 사업방향을 시의회와 큰 틀에서 교감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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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 CS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티나에듀 성연주 CS 강사를 초청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 대면 및 비대면에 따른 고객 응대 방법 등 현장 서비스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진흥원의 고객 접점별 서비스 행동예절, 유형별 고객 응대 방법뿐만 아니라 서비스패러다임의 변화인식을 통해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금홍섭 원장은 “상황별·고객별 바람직한 민원 응대 방법 습득은 진흥원 직원들이 문제를 보다 쉽고 유연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열쇠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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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시, 2019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는 혁신성장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총 25개 기업이 수상했다.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30개 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최대 매출의 탑(1조 원 부문) 수상은 ㈜한국인삼공사(대표 김재수)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실리콘웍스(대표 손보익) 등 4개 사가 1000억 이상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한국인삼공사, ㈜실리콘웍스, 파인건설(주), 케이맥㈜, 오성철강㈜, 진올건설㈜, 태원건설산업㈜, 로쏘㈜, 영인산업㈜, ㈜알에프세미, ㈜위드텍, ㈜송촌조명, ㈜한독크린텍, (유)계룡유통, ㈜비타바이오, ㈜소프트아이텍, ㈜엔씨디, ㈜에이블정보기술, ㈜대동솔라, ㈜에스알, ㈜나노프로텍, ㈜백조건설, ㈜동양케미칼, 에이치아이티㈜, 명두종합건설㈜ 등 25개 기업이다    또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11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29명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 중 1조 원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삼공사와 500억 원 부문을 수상한 로쏘(주)(성심당으로 유명)가 수상소감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2007년부터 매출의 탑 시상을 시작한 이후 224개사를 선정했으며, 1998년부터 유망중소기업 648개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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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10일 문 연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가졌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추가로 설치돼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교육감, 경찰청장, 서구청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경과 발표와 퍼포먼스, 현판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시 전역의 아동학대 업무를 1개의 전문기관이 담당해왔으나, 이날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으로 아동학대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난 5월 관계부처합동으로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정책’에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강화는 물론,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에 대한 신체적 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방임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기관 추가 설치가 요구돼왔다.    10일 개관하는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서구와 유성구 관내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함께 현장을 출동해 피해아동과 가정을 상대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    연중무휴, 24시간으로 운영되는 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이사장 오준)가 위탁 운영하며, 상담실과 치료실 등을 갖추고 심리치료사와 상담사 등 17명이 학대 피해아동 보호와 치료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아동보호기본사업을 비롯해 ▲ 학대 행위자 상담치료사업 ▲ 저소득 및 위기가정 지원사업 ▲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사업 ▲ 기타 아동학대 예방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도 추진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아동의 인권보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정책변화 기조에 발맞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추가로 개관하게 됐다”며 “아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부모교육과 홍보 등을 더욱 높여 아동에 대한 시민인식전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에 서구를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시범 선도 지자체로 선정하고, 아동학대 현장조사업무를 경찰과 함께 수행하고, 2022년에는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공공성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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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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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통일 시민의 힘으로‘대전 통일마라톤 대회’성료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갑천 천변 일원을 달리는 제12회 대전 통일마라톤 대회가 12일 대전 시민, 전국 마라톤 동호인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갑천 천변 일원을 달리는 제12회 대전 통일마라톤 대회가 12일 대전 시민, 전국 마라톤 동호인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전시와 남북정상회담 대전 환영위원회가 주최하고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대전본부 등 4개 단체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난해 4.27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기념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대회였다.    1500여명의 참가자들은 엑스포 다리 아래 한밭수목원 천변에서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4.27판문점 선언의 의미를 담은 5㎞, 9월 평양공동선언의 뜻을 갖는 10㎞ 등 2개 코스를 달렸다.    각 코스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 등이 주어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완주메달이 제공됐다.    또한 통일퀴즈 골든벨 행사, 4.27판문점선언 기념 포토존 운영, 한반도 페이스 페인팅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마라톤 완주의 기쁨처럼 인내를 갖고 통일을 소망하며 노력한다면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크나큰 성취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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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허태정 시장, 송촌 생활체육공원에서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덕구 송촌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덕구 송촌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 시장은 자원봉사연합회 임원 20여명과 2.7㎞ 구간을 함께 산책하며 건의사항 등을 듣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 “현재 우리시는 자원봉사 등록률은 전국 2위, 활동률은 전국 3위로 자원봉사활동 선진도시”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연합회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및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와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산책을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시민과 함께 토요산책’을 소규모로 진행하며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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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대전시, 자매도시 연계 베트남 의료관광객 유치 본격화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의료진출 모색과 개인여행자(FIT:Free Individual Traveler)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베트남 빈증성 자매도시와 연계해 베트남과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의료진출 모색과 개인여행자(FIT:Free Individual Traveler)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베트남 마케팅은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동안미소한의원과 함께 대전 선도의료기술인 건강검진 및 암 등 중증질환 치료에 대한 홍보와 한방의 우수성을 활용한 고액 환자 유치의 기틀을 마련했다.    먼저, 홍보단은 빈증성 보건부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보건의료발전 업무협의와 향후 빈증성 시립병원 건립 시 필요한 컨설팅 등 대전 의료기관이 빈증성 진출 시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특히, 빈증성과 공동으로 실시한 홍보설명회에서는 의료기관 소개 및 특화의료기술 환자 케어 프리젠테이션, 대전 의료관광 홍보대사를 위촉해 100여명의 참가자들로부터 대전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빈증성 및 하노이 소재 국립병원 등 4개 병원을 방문해 상호 보건의료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하노이 의료대학병원과는 내년 상반기에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하노이시에서는 50여명이 참여한 교포간담회에서 먼저 진출한 교포사회의 기업인 및 의료관계자로부터 현지 의료정보 시장현황, 하노이 의료진출 관련 정보교류를 통해 효율적인 해외진출 전략수립과 베트남 환자 유치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홍보단장으로 참여한 대전시 유은용 보건정책과장은 “이번에 개최한 홍보설명회를 통해 우수한 암 치료 기술 등 첨단 의료기술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베트남 의료 진출과 의료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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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제3회 철도문화제 하이라이트,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 관람'
      11일(금)~12일(토) '제3회 철도문화제' 마지막 날 코스로 코레일 사옥 최상층 야경을 관람했다.   코레인 신사옥 28층에서 대전시 야경을 철도문화제 관람객들에게 무료 개방하여 관람을 하였으며, 기념선물, 맥반석 구운 계란, 사이다를 무료로 제공하였다.     이날 약500여명의 관람객들이 대전시 전경을 보면 감탄하면서 모두가 촬영을 했다. 그리고 옛 추억의 상징인 삶은 계란을 먹으면서 ’제3회 철도문화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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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흰 지팡이로 세상의 길을 열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제40회 흰 지팡이의 날’기념 복지대회가 11일 오전 11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제40회 흰 지팡이의 날’기념 복지대회가 11일 오전 11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시각장애인협회 회원과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며 사회참여를 넓혀온 시각장애인에 대한 표창과 흰지팡이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생활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것으로 세상과 동료를 연결하는 고리이자 비장애인과의 소통의 수단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시각장애인 이외 의 사람에게는 흰색이 아닌 다른 색깔의 지팡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흰지팡이의 개념은 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에서 채택된 후 영국, 캐나다, 미국 등으로 전파됐으며,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을 ‘흰지팡이날’로 공식 제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도로교통법 제11조 및 제48조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가지고 걷고 있을 때는 일시 정지하거나 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각장애인들이 자립과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권리보호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 행사가 시각장애인에게는 삶의 활력소로, 시민여러분들께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시 장애인은 7만 3,091명이며 이 중 시각장애인은 7,068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약 9.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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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시 창업기반팀, 현안사업 해결 최고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는 16명의 도전팀장이 참여했으며, 실ㆍ과장 2명, 언론인 3명, 시 노조위원장 1명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현안사업 해결사로 활동 중인 도전팀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대회에서 창업기반팀(유철 팀장)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는 16명의 도전팀장이 참여했으며, 실ㆍ과장 2명, 언론인 3명, 시 노조위원장 1명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16개 도전팀장은 지난 1월부터 추진해 온 과제에 대한 도전이유, 어려움 극복사례, 시민대상 혜택여부 등을 발표했으며, 심사위원들도 성과 우수팀 선정을 위해 송곳 질문을 던지는 등 이날 경연대회의 분위기는 시종 뜨거웠다.    1위를 차지한 창업기반팀은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4곳 조성, 창업초기 전용 6개 펀드 국비 470억 원 확보, 실패박물관(재도전 혁신 캠퍼스 조성) 건립 기반 마련(국비 10억 원 확보)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위를 차지한 하수처리시설팀(팀장 최종수)은 2018년 비용편익(B/C) 분석결과 0.7이던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을 2019년 6월 1.01로 끌어올려 한국개발연구원(KDI) 적격성조사를 통과한 점과 시민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과 홍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3위를 차지한 자연재난팀(팀장 윤만섭)은 시민체감도가 높은 쿨링포그와 쿨링로드 설치 운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조직을 운영하면서 성공이 필요한 과제를 선정하고 수행하도록 한 후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의 필요성을 꾸준히 인식하고 있었다”며 “오늘 개최한 도전팀장 성과대회가 안성맞춤 시책인 것 같다. 앞으로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부시장은 참가자들에게 “정책 발표의 시작은 합리적인 근거를 강조하고, 마무리는 언어의 마술과 설득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대전시는 이번 경연대회 결과 1위부터 3위까지 팀장과 팀원 6명에게 10월 근평 시‘수’근평을 부여하고, 1위는 2020년 상반기 인사 시 발탁승진을, 2위와 3위 팀의 팀장에게는 성과연봉‘S’를, 팀원에게는 특별승급을 인센티브로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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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시민·기업·기관 요청에 빠르게 대응하는 행정문화 조성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각종 민원 요청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행정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각종 민원 요청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행정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시민 청원이나 기업·기관 요청사항에 대해 보다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요청자가 시정을 잘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특히 기업요청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반응은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달 집중된 각종 가을행사가 지역 특색을 살리는 한편 시민주도 행사로 치러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가을을 맞아 자치구별로 많은 축제가 열리며 지역특색에 맞는 축제로 키워가는 모습이 좋다”며 “마을축제 등 시민참여가 잘 이뤄져 시민이 주인공 되는 행사로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지역문화예술 융성을 위한 소극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허 시장은 “우리시에서 많은 문화예술 공연이 열리고 있는데, 소극장 공연이나 연극은 환경이 열악하다”며 “지역문화예술인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 마련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최근 시가 받은 국정감사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 국회에 초점을 맞춰 국비확보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번 국감은 대전의 혁신도시 추가지정,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충청권 상생발전방향 등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우리시가 반드시 내년에 혁신도시 추가지정에 포함되도록 역량을 집중하자”고 독려했다.    특히 허 시장은 “국감이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인 예산국회 시즌”이라며 “이번 국회에서 우리시 국비요청사항이 추가적으로 담기도록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허 시장은 “각 실국은 내년도 추진사업 내용을 검토하고 예산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미리 챙겨야 한다”며“이와 함께 주요 사업방향을 시의회와 큰 틀에서 교감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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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 CS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티나에듀 성연주 CS 강사를 초청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 대면 및 비대면에 따른 고객 응대 방법 등 현장 서비스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진흥원의 고객 접점별 서비스 행동예절, 유형별 고객 응대 방법뿐만 아니라 서비스패러다임의 변화인식을 통해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금홍섭 원장은 “상황별·고객별 바람직한 민원 응대 방법 습득은 진흥원 직원들이 문제를 보다 쉽고 유연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열쇠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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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시, 2019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는 혁신성장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총 25개 기업이 수상했다.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30개 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최대 매출의 탑(1조 원 부문) 수상은 ㈜한국인삼공사(대표 김재수)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실리콘웍스(대표 손보익) 등 4개 사가 1000억 이상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한국인삼공사, ㈜실리콘웍스, 파인건설(주), 케이맥㈜, 오성철강㈜, 진올건설㈜, 태원건설산업㈜, 로쏘㈜, 영인산업㈜, ㈜알에프세미, ㈜위드텍, ㈜송촌조명, ㈜한독크린텍, (유)계룡유통, ㈜비타바이오, ㈜소프트아이텍, ㈜엔씨디, ㈜에이블정보기술, ㈜대동솔라, ㈜에스알, ㈜나노프로텍, ㈜백조건설, ㈜동양케미칼, 에이치아이티㈜, 명두종합건설㈜ 등 25개 기업이다    또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11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29명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 중 1조 원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삼공사와 500억 원 부문을 수상한 로쏘(주)(성심당으로 유명)가 수상소감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2007년부터 매출의 탑 시상을 시작한 이후 224개사를 선정했으며, 1998년부터 유망중소기업 648개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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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10일 문 연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가졌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추가로 설치돼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교육감, 경찰청장, 서구청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경과 발표와 퍼포먼스, 현판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시 전역의 아동학대 업무를 1개의 전문기관이 담당해왔으나, 이날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으로 아동학대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난 5월 관계부처합동으로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정책’에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강화는 물론,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에 대한 신체적 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방임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기관 추가 설치가 요구돼왔다.    10일 개관하는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서구와 유성구 관내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함께 현장을 출동해 피해아동과 가정을 상대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    연중무휴, 24시간으로 운영되는 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이사장 오준)가 위탁 운영하며, 상담실과 치료실 등을 갖추고 심리치료사와 상담사 등 17명이 학대 피해아동 보호와 치료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아동보호기본사업을 비롯해 ▲ 학대 행위자 상담치료사업 ▲ 저소득 및 위기가정 지원사업 ▲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사업 ▲ 기타 아동학대 예방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도 추진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아동의 인권보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정책변화 기조에 발맞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추가로 개관하게 됐다”며 “아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부모교육과 홍보 등을 더욱 높여 아동에 대한 시민인식전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에 서구를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시범 선도 지자체로 선정하고, 아동학대 현장조사업무를 경찰과 함께 수행하고, 2022년에는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공공성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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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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