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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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 ‘함께 해요
    왼쪽부터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설동승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송귀성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윤상운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 허태정 대전시장, 임영청 (주)성경식품 사장,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사장, 강경호 한국특허정보원 원장, 윤효중 캠코씨에스 대표이사, 오광호 한전원자력연료 인사노무처 처장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등 10개 기업(기관)과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한 동행(同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시시설관리공단,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테크노파크, ㈜맥키스컴퍼니, ㈜성경식품, 캠코씨에스, 한국특허정보원, 한전원자력연료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는 협약기업(기관)에 온통대전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 10개 협약기업(기관)은 직원·법인 온통대전 카드발급, 직원 포상금·생일축하수당 온통대전 지급, 전광판 등 자체 보유매체에 온통대전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기관과 기업의 협약 참여로 온통대전의 사용기반이 확대되고 공동체 유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동참해 주신 10개 기업(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화폐가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잘 사는 대전시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출시한 온통대전은 출시 초기 현재 특별 캐시백 15% 혜택을 제공하고, 평시에는 10~5%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5월 14일 출시이후 현재 앱 가입자가 9만 명에 이르는 등 폭발적인 가입자 증가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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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5-27
  • 대전시청 공무원 재난지원금으로 물품 기부
    대전광역시청 기획조정실 공무원들이 27일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이철연) 산하기관인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인옥)를 찾아 사랑의 물품으로 라면과 의약품을 전달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기획조정실 공무원들이 27일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이철연) 산하기관인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인옥)를 찾아 사랑의 물품으로 라면과 의약품을 전달하였다.    대전시청 기획조정실 공무원들은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이기에 기부금보다는 지역경제활성화의 취지에 맞도록 물품을 구입하였다고 전하였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김인옥센터장은 “공무원분들이 지역민들의 어려운 형편을 살펴주는 뜻을 잘 이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구 관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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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27
  • 대전시,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플랫폼 구축한다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플랫폼 구축 위치는 탑립동 옛 대전테크노파크 건물로 지상 1,2층(연면적 3,557㎡)에 해당되고 사업비는 17억 원이 투입된다.    플랫폼에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의 협업이 촉진될 수 있는 공간구성과 홈페이지가 구축되고, 융합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동안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일부 전문가와 기업인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을 마련했으며,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필요한 공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문도 실시한다.    오광영 대전시의원을 비롯한 과학기술인, 기업인,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등 관계자들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옛 대전테크노파크 본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에 대한 지혜를 모았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설문결과와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공간구성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2월경 플랫폼의 문을 열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는 2021년까지 출연연에서만 550여명의 우수한 과학기술인이 은퇴를 하게 된다”며 “과학기술인의 기술 노하우가 기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연계되고 융합 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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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0-05-27
  • 대전시, 지역대학과 트램 성공 위해‘큰 뜻’모아
    대전시는 27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 한밭대, 배재대, 우송대 등 철도관련 주요 대학, 도시철도 운영기관인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전 트램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와 충남대 등 지역 4개 대학은 전국 최초로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트램의 성공적인 건설에 협력하고, 우수한 도시철도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 한밭대, 배재대, 우송대 등 철도관련 주요 대학, 도시철도 운영기관인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전 트램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진숙 충남대 총장, 최병욱 한밭대 총장, 김선재 배재대 총장, 존 엔디컷 우송대 총장,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등 기관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각 대학에서는 현재 교통 및 철도분야 과목을 특성화(△충남대 철도연구소 설치, △한밭대 산학연계 철도수송과정, △배재대 드론철도건설시스템공학과, △우송대 철도물류대학) 하여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앞으로 각 기관은 트램 정책 및 기술 교류, 국내외 학술행사 공동 개최, 지역 우수인재 양성 및 채용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트램 선도도시로써 트램을 도입하려는 다른 지자체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라며 “지역 대학과 함께 하는 이번 산ㆍ학ㆍ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성공적 트램 건설은 물론 도시철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우수인재가 배출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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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27
  • 대전시, 건설현장 안전콘텐츠 제공
     대전시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시내 건설현장 안전교육에 활용하도록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홍보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최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합교육 자제 등 여건 변화에 따라 주요 안전사고 유형의 특징을 반영한 디자인을 개발해 비대면 홍보가 가능한 콘텐츠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우선 건설 사망사고의 다수를 차지하는 추락사고 예방 영상을 제작해 시각적 홍보를 통한 안전정보를 제공한다.    취약분야인 건설기계사고, 건설현장 화재예방 영상도 후속 제작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취약분야 사고예방 홍보에 웹 또는 모바일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을 제작해 건설현장에 무료 배포한 바 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산업재해 사망사고의 절반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한다”며 “시내 건설현장을 비롯해 산업 전반에 안전문화가 정착돼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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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로컬푸드 공동브랜드‘한밭가득’대전 대표 브랜드로
     대전시가 학교 등 공공급식에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제작한 ‘한밭가득’로컬푸드 공동브랜드를 상표등록하고 로컬푸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한밭가득 공동브랜드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및 서비스업(도매업, 소매업, 판매대행업) 등록을 완료해 브랜드 관련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상표 등록 방지 등 상표권 보호를 위한 업무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밭가득’인증은 생산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된 대전시 농산물 중 식약처장 고시 잔류농약 허용치의 1/2의 기준을 통과한 농산물에 대해 대전시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2019년 11월 로컬푸드 인증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면서부터 본격 시작됐다.    한밭가득 인증을 받은 농가는 250여 농가로 이중 50% 이상이 어린이집ㆍ유치원 로컬푸드 꾸러미 공급 및 로컬푸드 직매장 공급을 통해 소비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집밥을 먹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100%에 가까운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밭가득’공동브랜드는 대전시에 인증의 표시 사용신청을 하고 사회적경제과에서 사용목적에 적합한지 등을 확인해 사용허가 여부를 결정한다.    진잠농협은 한밭가득 인증 벼를 도정한 쌀에‘한밭가득’공동브랜드를 사용해 로컬푸드 직매장과 어린이집ㆍ유치원에 공급하고 있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적극적인 홍보전략과 포장재 디자인 등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인다면 인증 농가의 소득증대로 연결될 것”이라며 “인증 생산자들이 자부심으로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어는 만큼 대전시도 한밭가득을 대전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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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27
  • 대전소방본부 간부공무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대전시 소방본부는 27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27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했다.    소방본부 소속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시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취약계층시설인 새여울단기보호센터에 전달됐다.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은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착한 기부를 실천해주어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돼 다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소방본부 전 직원은 1,300여만원의 성금을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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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27
  •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치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의회는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주관으로 26일 중회의실에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는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주관으로 26일 중회의실에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 중구, 대덕구 등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 설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동구의회 강화평 의원 ▲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배성아 팀장 ▲중구의회 윤원옥 의원 ▲대덕구의회 이삼남 의원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이해경 청소년지원단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채계순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학교밖 청소년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보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면서, “현재 꿈드림센터가 없는 동구, 중구, 대덕구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5-26
  • 안전한 대전관광, 시민서포터즈단이 함께해요
    대전시는 방문객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심하고 대전을 여행할 수 있도록 시민서포터즈단이 6월 1일까지 주요 관광명소, 공공시설물 등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방문객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심하고 대전을 여행할 수 있도록 시민서포터즈단이 6월 1일까지 주요 관광명소, 공공시설물 등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방문의해 시민서포터즈단이 함께하는 이번 방역은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의 유입이 많은 대전역, 대전복합터미널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태산자연휴양림, 장동산림욕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민서포터즈단은 사람들의 이용이 빈번한 화장실, 놀이터, 대합실 등을 중심으로 매일 2회씩 소독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방문의 해 기간동안 관광홍보,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구성한 시민서포터즈단이 포스트 코로나 일환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대전에서 즐기면서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은 공공 및 민간 협회·기관·단체, 일반시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대전관광을 홍보하고 주요 행사·축제 지원,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 코로나19
    2020-05-26
  • 대전시, 시민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대안 찾기 나서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옛 충남도청사 집무실에서 코로나19 이후 시민주도로 새로운 대전의 방향을 논의하는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원 100명과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사태에 시민, 지역공동체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시민주도의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를 거쳐 고도화하는 온라인 공론화 장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옛 충남도청사 집무실에서 코로나19 이후 시민주도로 새로운 대전의 방향을 논의하는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원 100명과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누구나정상회담 온라인 타운홀미팅 1부에서는 20개모임 100명의 시민들이 각 의제마다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시민 100명이 전체 화상회의에 모여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대전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분야별 주요의제를 발표하고 우선순위를 정했다.    대전시는 논의된 주요의제에 대해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정책의제는 대전시에서, 실행의제는 공기업-공공기관, 민간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대전사회혁신플랫폼과 매칭해 실행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누구나정상회담 온라인 타운홀미팅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시민과의 소통방식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 맞서서 지역공동체를 회복시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사회문제를 재해석하고, 재난 이후 준비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시키고 문제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사회혁신플랫폼과 함께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950명의 시민들과 214개모임의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를 사전 진행해 코로나19 대응 의제를 발굴하고,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타운홀미팅 논의 안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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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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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 ‘함께 해요
    왼쪽부터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설동승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송귀성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윤상운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 허태정 대전시장, 임영청 (주)성경식품 사장,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사장, 강경호 한국특허정보원 원장, 윤효중 캠코씨에스 대표이사, 오광호 한전원자력연료 인사노무처 처장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등 10개 기업(기관)과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한 동행(同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시시설관리공단,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테크노파크, ㈜맥키스컴퍼니, ㈜성경식품, 캠코씨에스, 한국특허정보원, 한전원자력연료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는 협약기업(기관)에 온통대전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 10개 협약기업(기관)은 직원·법인 온통대전 카드발급, 직원 포상금·생일축하수당 온통대전 지급, 전광판 등 자체 보유매체에 온통대전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기관과 기업의 협약 참여로 온통대전의 사용기반이 확대되고 공동체 유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동참해 주신 10개 기업(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화폐가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잘 사는 대전시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출시한 온통대전은 출시 초기 현재 특별 캐시백 15% 혜택을 제공하고, 평시에는 10~5%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5월 14일 출시이후 현재 앱 가입자가 9만 명에 이르는 등 폭발적인 가입자 증가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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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대전시청 공무원 재난지원금으로 물품 기부
    대전광역시청 기획조정실 공무원들이 27일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이철연) 산하기관인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인옥)를 찾아 사랑의 물품으로 라면과 의약품을 전달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기획조정실 공무원들이 27일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이철연) 산하기관인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인옥)를 찾아 사랑의 물품으로 라면과 의약품을 전달하였다.    대전시청 기획조정실 공무원들은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이기에 기부금보다는 지역경제활성화의 취지에 맞도록 물품을 구입하였다고 전하였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김인옥센터장은 “공무원분들이 지역민들의 어려운 형편을 살펴주는 뜻을 잘 이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구 관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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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대전시,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플랫폼 구축한다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플랫폼 구축 위치는 탑립동 옛 대전테크노파크 건물로 지상 1,2층(연면적 3,557㎡)에 해당되고 사업비는 17억 원이 투입된다.    플랫폼에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의 협업이 촉진될 수 있는 공간구성과 홈페이지가 구축되고, 융합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동안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일부 전문가와 기업인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을 마련했으며,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필요한 공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문도 실시한다.    오광영 대전시의원을 비롯한 과학기술인, 기업인,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등 관계자들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옛 대전테크노파크 본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에 대한 지혜를 모았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설문결과와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공간구성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2월경 플랫폼의 문을 열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는 2021년까지 출연연에서만 550여명의 우수한 과학기술인이 은퇴를 하게 된다”며 “과학기술인의 기술 노하우가 기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연계되고 융합 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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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대전시, 지역대학과 트램 성공 위해‘큰 뜻’모아
    대전시는 27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 한밭대, 배재대, 우송대 등 철도관련 주요 대학, 도시철도 운영기관인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전 트램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와 충남대 등 지역 4개 대학은 전국 최초로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트램의 성공적인 건설에 협력하고, 우수한 도시철도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 한밭대, 배재대, 우송대 등 철도관련 주요 대학, 도시철도 운영기관인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전 트램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진숙 충남대 총장, 최병욱 한밭대 총장, 김선재 배재대 총장, 존 엔디컷 우송대 총장,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등 기관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각 대학에서는 현재 교통 및 철도분야 과목을 특성화(△충남대 철도연구소 설치, △한밭대 산학연계 철도수송과정, △배재대 드론철도건설시스템공학과, △우송대 철도물류대학) 하여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앞으로 각 기관은 트램 정책 및 기술 교류, 국내외 학술행사 공동 개최, 지역 우수인재 양성 및 채용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트램 선도도시로써 트램을 도입하려는 다른 지자체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라며 “지역 대학과 함께 하는 이번 산ㆍ학ㆍ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성공적 트램 건설은 물론 도시철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우수인재가 배출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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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대전시, 건설현장 안전콘텐츠 제공
     대전시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시내 건설현장 안전교육에 활용하도록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홍보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최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합교육 자제 등 여건 변화에 따라 주요 안전사고 유형의 특징을 반영한 디자인을 개발해 비대면 홍보가 가능한 콘텐츠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우선 건설 사망사고의 다수를 차지하는 추락사고 예방 영상을 제작해 시각적 홍보를 통한 안전정보를 제공한다.    취약분야인 건설기계사고, 건설현장 화재예방 영상도 후속 제작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취약분야 사고예방 홍보에 웹 또는 모바일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을 제작해 건설현장에 무료 배포한 바 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산업재해 사망사고의 절반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한다”며 “시내 건설현장을 비롯해 산업 전반에 안전문화가 정착돼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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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로컬푸드 공동브랜드‘한밭가득’대전 대표 브랜드로
     대전시가 학교 등 공공급식에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제작한 ‘한밭가득’로컬푸드 공동브랜드를 상표등록하고 로컬푸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한밭가득 공동브랜드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및 서비스업(도매업, 소매업, 판매대행업) 등록을 완료해 브랜드 관련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상표 등록 방지 등 상표권 보호를 위한 업무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밭가득’인증은 생산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된 대전시 농산물 중 식약처장 고시 잔류농약 허용치의 1/2의 기준을 통과한 농산물에 대해 대전시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2019년 11월 로컬푸드 인증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면서부터 본격 시작됐다.    한밭가득 인증을 받은 농가는 250여 농가로 이중 50% 이상이 어린이집ㆍ유치원 로컬푸드 꾸러미 공급 및 로컬푸드 직매장 공급을 통해 소비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집밥을 먹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100%에 가까운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밭가득’공동브랜드는 대전시에 인증의 표시 사용신청을 하고 사회적경제과에서 사용목적에 적합한지 등을 확인해 사용허가 여부를 결정한다.    진잠농협은 한밭가득 인증 벼를 도정한 쌀에‘한밭가득’공동브랜드를 사용해 로컬푸드 직매장과 어린이집ㆍ유치원에 공급하고 있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적극적인 홍보전략과 포장재 디자인 등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인다면 인증 농가의 소득증대로 연결될 것”이라며 “인증 생산자들이 자부심으로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어는 만큼 대전시도 한밭가득을 대전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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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대전소방본부 간부공무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대전시 소방본부는 27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27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했다.    소방본부 소속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시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취약계층시설인 새여울단기보호센터에 전달됐다.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은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착한 기부를 실천해주어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돼 다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소방본부 전 직원은 1,300여만원의 성금을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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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27
  •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치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의회는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주관으로 26일 중회의실에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는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주관으로 26일 중회의실에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 중구, 대덕구 등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 설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동구의회 강화평 의원 ▲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배성아 팀장 ▲중구의회 윤원옥 의원 ▲대덕구의회 이삼남 의원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이해경 청소년지원단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채계순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학교밖 청소년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보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면서, “현재 꿈드림센터가 없는 동구, 중구, 대덕구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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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5-26
  • 안전한 대전관광, 시민서포터즈단이 함께해요
    대전시는 방문객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심하고 대전을 여행할 수 있도록 시민서포터즈단이 6월 1일까지 주요 관광명소, 공공시설물 등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방문객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심하고 대전을 여행할 수 있도록 시민서포터즈단이 6월 1일까지 주요 관광명소, 공공시설물 등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방문의해 시민서포터즈단이 함께하는 이번 방역은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의 유입이 많은 대전역, 대전복합터미널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태산자연휴양림, 장동산림욕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민서포터즈단은 사람들의 이용이 빈번한 화장실, 놀이터, 대합실 등을 중심으로 매일 2회씩 소독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방문의 해 기간동안 관광홍보,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구성한 시민서포터즈단이 포스트 코로나 일환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대전에서 즐기면서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은 공공 및 민간 협회·기관·단체, 일반시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대전관광을 홍보하고 주요 행사·축제 지원,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 코로나19
    2020-05-26
  • 대전시, 시민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대안 찾기 나서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옛 충남도청사 집무실에서 코로나19 이후 시민주도로 새로운 대전의 방향을 논의하는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원 100명과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사태에 시민, 지역공동체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시민주도의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를 거쳐 고도화하는 온라인 공론화 장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옛 충남도청사 집무실에서 코로나19 이후 시민주도로 새로운 대전의 방향을 논의하는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원 100명과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누구나정상회담 온라인 타운홀미팅 1부에서는 20개모임 100명의 시민들이 각 의제마다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시민 100명이 전체 화상회의에 모여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대전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분야별 주요의제를 발표하고 우선순위를 정했다.    대전시는 논의된 주요의제에 대해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정책의제는 대전시에서, 실행의제는 공기업-공공기관, 민간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대전사회혁신플랫폼과 매칭해 실행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누구나정상회담 온라인 타운홀미팅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시민과의 소통방식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 맞서서 지역공동체를 회복시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사회문제를 재해석하고, 재난 이후 준비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시키고 문제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사회혁신플랫폼과 함께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950명의 시민들과 214개모임의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를 사전 진행해 코로나19 대응 의제를 발굴하고,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타운홀미팅 논의 안건을 마련했다.
    • 뉴스
    • 사회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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