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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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2019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는 혁신성장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총 25개 기업이 수상했다.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30개 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최대 매출의 탑(1조 원 부문) 수상은 ㈜한국인삼공사(대표 김재수)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실리콘웍스(대표 손보익) 등 4개 사가 1000억 이상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한국인삼공사, ㈜실리콘웍스, 파인건설(주), 케이맥㈜, 오성철강㈜, 진올건설㈜, 태원건설산업㈜, 로쏘㈜, 영인산업㈜, ㈜알에프세미, ㈜위드텍, ㈜송촌조명, ㈜한독크린텍, (유)계룡유통, ㈜비타바이오, ㈜소프트아이텍, ㈜엔씨디, ㈜에이블정보기술, ㈜대동솔라, ㈜에스알, ㈜나노프로텍, ㈜백조건설, ㈜동양케미칼, 에이치아이티㈜, 명두종합건설㈜ 등 25개 기업이다    또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11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29명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 중 1조 원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삼공사와 500억 원 부문을 수상한 로쏘(주)(성심당으로 유명)가 수상소감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2007년부터 매출의 탑 시상을 시작한 이후 224개사를 선정했으며, 1998년부터 유망중소기업 648개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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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시, 2019년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체결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후원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관내 7개 후원기관과 ㈜레딕스 등 7개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이 갖고 있는 경영 노하우를 사회적 기업에 전수해주고, 사회적기업의 제품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후원기관은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활용한 관내 취약계층의 발광다이오드(LED)등 교체 지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지원, 취약계층 거주노인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행사에 이어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행사도 개최했다.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은 사회가치공급자(공공기관, 대학, 사회적기업)와 사회가치수요자(사회복지단체, 마을공동체 등)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에 참여한 대전시와 6개 공공기관과 가치더하기* 사무국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의 이용‧구매확대,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함께 희망을 일구어갑니다’라는 현판을 수여하며, “오늘 행사가 우리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을 갖춰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환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기관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중소벤처 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한남대 사회적경제센터, 신용보증 기금 충청영업본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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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페이지아이, ‘트럭365’ 2019 한국전자전 출품
    <(주)페이지아이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할 트럭365 모습>   ㈜페이지아이는 ‘트럭365’을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페이지아이(대표 김태겸)는 8~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트럭365는 트럭중개 App 서비스 제품이다.   김태겸 대표는 “트럭365를 통해서 트럭 중개 시장을 통해 전국 최고의 트럭 서비스 업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며 기존의 트럭 중개 서비스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사용자 뿐만 아니라 트럭을 운전하는 소상공인들의 문제점에 개선을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것이라 “ 전했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 등 첨단기술, 혁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체험형, 참여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페이지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광역시, (사)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고있는 IT기업이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 비즈미팅 지원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및 매출향상과 성공적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2019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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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4일(금)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계룡군문화축제인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이 화려한 개막식이 있었다.   2002년부터 지상군 페스티벌은 국가방위를 위한 육군의 역할과 노력을 알리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전군 규모의 축제이다.     올해는 '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 함께하는 육군'이라는 주제로 4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있었다.   다양한 전시로 강한 국방이 열어가는 평화의 길 특별전시, 드론봇 전투체계, 차세대 예비군 훈련체계, 세계군복 및 육군 특수군복 전시가 있었다.     주한미군 홍보, 호국미술대전 작품전시, 지상무기체계 프라모델 경진대회, 유엔 참전국 홍보관, 3.1운동 특별전시관이 있었다.     안정적인 공연과 시범도 있었으며, 고궁강화 및 미래전투, 드론 경연대회, 프린지 공연, 창연거리노래방, 주공연, 퍼래이드, 개막식공연, 해외 군악대 공연, 페막식 공연이 있었다.     신나는 체험은 병연훈련 체험, 장비탑승 체험, 3D체형분석, 사이버패션쇼, 서바이벌 전투체험, 전국 드론대회가 있었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전쟁문학 심포지엄과 시가지 거리퍼레이드이며, 이벤트 행사로 프린지 페스티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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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한국기술개발협회,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10월 특별 세미나 일정 발표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 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2019년도 10월 정책자금 관련 특별 세미나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10월 8일(화)부터 31일(목)까지 다양한 주제로 특별 세미나 및 강의가 연일 진행된다.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과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R&D 활용 맞춤코칭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공적 자금 조달에 초점을 맞춰 실적 중심의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현업에서 정책자금 컨설턴트 및 기업R&D지도사로 활동 중인 협회 전문위원들이 현장에서 기업을 직접 코칭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된 기업이나 개인은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모든 10월 강좌를 전액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다.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강좌는 대표님들이 궁금해하는 노무사항 5가지, 특허 전략 A ~ Z, 이노비즈 기업 확인 전략 A~Z, 특허 비용 지원 정책 활용 전략, 개인 사업자 법인 전환 2부, 장례지도사가 되는 방법, HOT PATENT ISSUE 5, 4차 산업 정리, ISO와 기업 인증, 크라우드 펀딩과 R&D, 지속 성장의 SMART 원리, 빅 데이터의 개요와 우리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모든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협회에서 개국한 KOTERA TV를 통해 인터넷 수강도 가능한데 시청하고자 하는 강좌를 사전에 신청하고 원격지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는 편의가 협회 정회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상환정부출연금 과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중소기업이 있다면 이러한 강의를 적극 활용하여 과제 도전을 위한 기회로 삼을 만하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분야의 컨설턴트들 또한 본 강좌를 통해 부족한 영역의 역량을 채워나가는 계기로 활용할 만하다.    이번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은 해당 강좌 시작일 전까지 한국기술개발협회 콜센터로 전화하여 선착순으로 수기접수를 하면 된다.    한편,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기업의 정책자금 조달과 R&D(신제품 개발)을 지도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교육훈련 과정을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2019년 10월 2일 (월)부터 4주간 ‘2019년도 제 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교육훈련 과정’을 실시하는데, 동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 도전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동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19년 9월 30일(월)까지 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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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대전에 충청권 최초의 5성급 호텔 들어선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충청권 최초로 5성급 호텔이 들어설 전망이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세계 김정식 지원본부장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신세계백화점 권상근 상무가 함께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리베라호텔, 아드리아호텔 등 지역 호텔이 철거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가 어렵다는 목소리를 ㈜신세계 측에 전달해왔다.    ㈜신세계 측은 몇 달간의 고심 끝에 사업비 23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5성급 호텔시설 조성,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운영과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는 새로 건립할 호텔에 350명 수용이 가능한, 중·소규모 마이스(MICE)행사 진행을 위한 연회장을 추가하고, 총 객실 206실 중 20%인 40실을 스위트룸으로 구성되고, 호텔 직영 레스토랑 등 식음시설과 인피니티풀,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강화한 5성급 시설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날 ㈜신세계 측이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함에 따라 사이언스콤플렉스에서 보도육교를 통해 손쉽게 도심 최대의 공원인 한밭수목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갑천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제2엑스포교는 보도가 단절돼 한밭수목원으로 가기 위해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의하면 5성급 호텔은 전국에 60여개가 있으며, 서울 24개, 제주 13개, 부산 7개 등 전국에 분포돼 있지만, 통합인구 약 554만 명이 거주하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에는 5성급 호텔이 없는 현실이다.    대전컨벤션센터는 지난해 520여건의 회의 유치, 12만여 명이 대전을 찾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무역전시관 부지에 약 4만 9,500㎡ 규모로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고급 숙박시설 부재로 대규모 국제행사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총 사업비 6,30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8만 3,466㎡, 43층 높이 193m 규모로 백화점과 사이언스센터, 과학문화체험시설, 5성급 호텔이 조성될 예정으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신세계 측의 통근 사업비 추가 투자 약속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지역이 중부권 최대의 마이스(MICE)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대전시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과 연계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원활히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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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일상에서 떠나는 즐거운 우주여행 ‘복권기금’으로 최신 과학 트렌드 따라잡는다!
    ‘VR space 과학탐험교실'에 참여한 학생이 VR 체험을 하고 있다.     일주일의 즐거움과 기대감을 심어주는 복권이 한창 과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복권 1장(1,000원)을 구입하면 약 420원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그 중 일부가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가 실시하고 있는 ‘VR space 과학탐험교실’에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는 전국 63개 천문우주 관련 기관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천문우주과학발전과 대중화 보급에 노력하기 위해 2009년에 설립됐다.    올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인 ‘VR space 과학탐험교실’을 운영, 천문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지역과 계층 간 과학기술문화 격차 해소 및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VR space 과학탐험교실’은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전국의 천문우주과학 관련기관들과 함께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첨단 교육기법으로 청소년들의 교육체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 각광받고 있는 최신 교육기자재인 VR 체험기기를 천문우주교육에 접목시켜 활용하고 있다.   사업 운영기간 동안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체험기회를 주기 위해 올해 4천만 원의 복권기금을 투입해 사업 수행 시까지 VR 장비 대여 및 천문공작체험에 필요한 재료 구입 등에 사용, 입체적인 교육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과학탐험교실은 VR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현실 속 우주’와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직접 관측해보는 ‘우주로의 여행’이 핵심으로, 달 탐사 50주년을 기념해 ‘천문우주강연’과 ‘달 기지 만들기’ 등의 흥미로운 경험도 할 수 있다.   사업 수행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사업부 임상순 부장은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장비 등의 대여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기에 많은 학생들에게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입체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고 만족스러운 교육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 기금이 지원돼 사회 각계각층에 많은 혜택이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VR space 과학탐험교실’에 참여한 전남 곡성 옥과중학교 3학년 김채현 학생은 “어른들이 구매하는 복권을 통해 모아진 기금이 학생들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에 쓰이고 있는 줄은 몰랐다”며, “평소 접하기 힘든 신기하고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옥과중학교 2학년 김형준 학생은 “책이나 TV를 통해서만 봐왔던 아름다운 우주와 행성들의 모습을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앞으로도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우주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복권기금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격차 해소에 일조하고 있다”며, “이처럼 복권은 구매자에게 당첨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안겨줄 수 있어 더 큰 행복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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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성공 추진 ‘맞손’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급속한 특수영상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전을 특수영상의 기술적 메카로 구축하고 관련 강소기업 들의 육성을 도모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김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 배장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김동현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장, 박찬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황순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노준용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영상 고품질화 ▲ 장비·공간·기술 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인프라 지원 ▲ 슈퍼컴퓨터 활용, ICT기반 가시화 원천기술 개발 연계 및 상용화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SW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 ▲ AR, VR 등 특수영상 기술기반 대전 산업군의 기술 확산화 사업 참여 지원 ▲ 특수영상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협력 및 육성 등이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전시가 지난 2000년 10월 정부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전 영화촬영스튜디오, 대전 액션영상센터, 스튜디오 큐브 등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특수영상 인프라들과 연계하면서 관련된 일자리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비, 시비 총 1,500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연면적 5만 3808㎡,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 특수 촬영장비 특화시설, 5G 기반 영상전송․저장․회의 시스템 등의 집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기획보고서를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와 KDI를 통한 예비타당서 조사 통과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유력 기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사업으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가 지역 내에서 창작, 제작, 유통, 소비 등이 선 순환적으로 이뤄지는 특화 클러스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콘텐츠 산업은 반도체 등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산업”이라며“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수도권 집중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지방까지 확대 시키는 콘텐츠 향유 양극화 해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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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경부고속선(KTX) 안전취약 구간 선형개량공사 시행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구간은 경부고속열차가 편도 하루 121회 운행하고 있으나, 안전문제로 고속열차 서행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량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2014년 12월 한국철도 시설공단에서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시행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을 거쳐 총사업비가 확정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0년 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4년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며, 선형개량이 완료되면 고속열차 안전운행 확보, 승객안전, 운행시간단축 및 유지보수비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대전시는 지하화되는 조차장 구간이 충청권 광역철도 복선화 시설구간으로 기존 KTX 선로용량을 광역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실시설계 단계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해, 공사비 절감 및 실질적인 3호선 역할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철도로 인해 고통 받던 지역 주민에 대한 보상차원의 기존 철도변 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등 지원 사업이 설계에 포함되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향후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우리시에서 필요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사업추진 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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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확 바뀐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기대하세요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올 초부터 과학기술계와 축제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 혁신적인 변화를 담은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첫 번째 변화는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대덕특구가 같이 만들고 참여한다는 점이다.    대덕특구의 젊은 과학자와 혁신예술가가 과학문화 전시․공연․강연 15개 프로그램을 기획 제안했으며, 일부 출연연에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 출연연 내부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개방하는 출연연 개방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두 번째 변화는 기존의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세계혁신포럼이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에 연계 개최된다.    대전시는 이 두 포럼의 연계 개최를 통해 세계적 과학포럼의 위상제고와 집객 효과는 물론, 기획․홍보비를 절감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 번째 변화는 정례 프로그램 외에 인공지능(AI)체험, 미디어아트터널, 열기구 체험, 사이언스 푸드 등 과학과 관련된 특별체험 프로그램이 대거 도입 운영된다.    네 번째 변화는 서울역, 강남터미널 전광판 홍보와 고속철도(KTX) 전 구간 동영상 홍보를 실시하고, 고속도로변 야립광고판 설치와 코레일 사이언스 관광열차를 운영하는 등 광역홍보가 강화된다.    또한, 행사결과에 대한 평가 방식을 과거 설문 평가방식에서 휴대폰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요일별․시간대별 관람객 계측 등 축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홍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은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덕특구 구성원과 출연연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추진위원들을 만나 “올해는 사이언스페스티벌이 개최된 지 20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해”라며 “지역의 청소년 축제에 머물지 말고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축제, 세계적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덕특구의 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은 10월 18일 오후 5시 엑스포시민광장 내 주제전시관 광장에서 열리며, 성심당의 케이크 나눔 행사, 과학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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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실시간 과학/경제 기사

  • 시, 2019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는 혁신성장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총 25개 기업이 수상했다.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30개 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최대 매출의 탑(1조 원 부문) 수상은 ㈜한국인삼공사(대표 김재수)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실리콘웍스(대표 손보익) 등 4개 사가 1000억 이상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한국인삼공사, ㈜실리콘웍스, 파인건설(주), 케이맥㈜, 오성철강㈜, 진올건설㈜, 태원건설산업㈜, 로쏘㈜, 영인산업㈜, ㈜알에프세미, ㈜위드텍, ㈜송촌조명, ㈜한독크린텍, (유)계룡유통, ㈜비타바이오, ㈜소프트아이텍, ㈜엔씨디, ㈜에이블정보기술, ㈜대동솔라, ㈜에스알, ㈜나노프로텍, ㈜백조건설, ㈜동양케미칼, 에이치아이티㈜, 명두종합건설㈜ 등 25개 기업이다    또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11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29명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 중 1조 원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삼공사와 500억 원 부문을 수상한 로쏘(주)(성심당으로 유명)가 수상소감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2007년부터 매출의 탑 시상을 시작한 이후 224개사를 선정했으며, 1998년부터 유망중소기업 648개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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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시, 2019년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체결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후원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관내 7개 후원기관과 ㈜레딕스 등 7개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이 갖고 있는 경영 노하우를 사회적 기업에 전수해주고, 사회적기업의 제품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후원기관은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활용한 관내 취약계층의 발광다이오드(LED)등 교체 지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지원, 취약계층 거주노인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행사에 이어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행사도 개최했다.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은 사회가치공급자(공공기관, 대학, 사회적기업)와 사회가치수요자(사회복지단체, 마을공동체 등)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에 참여한 대전시와 6개 공공기관과 가치더하기* 사무국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의 이용‧구매확대,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함께 희망을 일구어갑니다’라는 현판을 수여하며, “오늘 행사가 우리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을 갖춰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환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기관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중소벤처 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한남대 사회적경제센터, 신용보증 기금 충청영업본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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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페이지아이, ‘트럭365’ 2019 한국전자전 출품
    <(주)페이지아이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할 트럭365 모습>   ㈜페이지아이는 ‘트럭365’을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페이지아이(대표 김태겸)는 8~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트럭365는 트럭중개 App 서비스 제품이다.   김태겸 대표는 “트럭365를 통해서 트럭 중개 시장을 통해 전국 최고의 트럭 서비스 업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며 기존의 트럭 중개 서비스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사용자 뿐만 아니라 트럭을 운전하는 소상공인들의 문제점에 개선을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것이라 “ 전했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 등 첨단기술, 혁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체험형, 참여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페이지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광역시, (사)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고있는 IT기업이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 비즈미팅 지원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및 매출향상과 성공적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2019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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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4일(금)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계룡군문화축제인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이 화려한 개막식이 있었다.   2002년부터 지상군 페스티벌은 국가방위를 위한 육군의 역할과 노력을 알리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전군 규모의 축제이다.     올해는 '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 함께하는 육군'이라는 주제로 4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있었다.   다양한 전시로 강한 국방이 열어가는 평화의 길 특별전시, 드론봇 전투체계, 차세대 예비군 훈련체계, 세계군복 및 육군 특수군복 전시가 있었다.     주한미군 홍보, 호국미술대전 작품전시, 지상무기체계 프라모델 경진대회, 유엔 참전국 홍보관, 3.1운동 특별전시관이 있었다.     안정적인 공연과 시범도 있었으며, 고궁강화 및 미래전투, 드론 경연대회, 프린지 공연, 창연거리노래방, 주공연, 퍼래이드, 개막식공연, 해외 군악대 공연, 페막식 공연이 있었다.     신나는 체험은 병연훈련 체험, 장비탑승 체험, 3D체형분석, 사이버패션쇼, 서바이벌 전투체험, 전국 드론대회가 있었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전쟁문학 심포지엄과 시가지 거리퍼레이드이며, 이벤트 행사로 프린지 페스티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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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한국기술개발협회,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10월 특별 세미나 일정 발표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 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2019년도 10월 정책자금 관련 특별 세미나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10월 8일(화)부터 31일(목)까지 다양한 주제로 특별 세미나 및 강의가 연일 진행된다.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과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R&D 활용 맞춤코칭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공적 자금 조달에 초점을 맞춰 실적 중심의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현업에서 정책자금 컨설턴트 및 기업R&D지도사로 활동 중인 협회 전문위원들이 현장에서 기업을 직접 코칭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된 기업이나 개인은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모든 10월 강좌를 전액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다.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강좌는 대표님들이 궁금해하는 노무사항 5가지, 특허 전략 A ~ Z, 이노비즈 기업 확인 전략 A~Z, 특허 비용 지원 정책 활용 전략, 개인 사업자 법인 전환 2부, 장례지도사가 되는 방법, HOT PATENT ISSUE 5, 4차 산업 정리, ISO와 기업 인증, 크라우드 펀딩과 R&D, 지속 성장의 SMART 원리, 빅 데이터의 개요와 우리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모든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협회에서 개국한 KOTERA TV를 통해 인터넷 수강도 가능한데 시청하고자 하는 강좌를 사전에 신청하고 원격지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는 편의가 협회 정회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상환정부출연금 과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중소기업이 있다면 이러한 강의를 적극 활용하여 과제 도전을 위한 기회로 삼을 만하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분야의 컨설턴트들 또한 본 강좌를 통해 부족한 영역의 역량을 채워나가는 계기로 활용할 만하다.    이번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은 해당 강좌 시작일 전까지 한국기술개발협회 콜센터로 전화하여 선착순으로 수기접수를 하면 된다.    한편,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기업의 정책자금 조달과 R&D(신제품 개발)을 지도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교육훈련 과정을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2019년 10월 2일 (월)부터 4주간 ‘2019년도 제 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교육훈련 과정’을 실시하는데, 동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 도전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동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19년 9월 30일(월)까지 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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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대전에 충청권 최초의 5성급 호텔 들어선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충청권 최초로 5성급 호텔이 들어설 전망이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세계 김정식 지원본부장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신세계백화점 권상근 상무가 함께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리베라호텔, 아드리아호텔 등 지역 호텔이 철거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가 어렵다는 목소리를 ㈜신세계 측에 전달해왔다.    ㈜신세계 측은 몇 달간의 고심 끝에 사업비 23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5성급 호텔시설 조성,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운영과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는 새로 건립할 호텔에 350명 수용이 가능한, 중·소규모 마이스(MICE)행사 진행을 위한 연회장을 추가하고, 총 객실 206실 중 20%인 40실을 스위트룸으로 구성되고, 호텔 직영 레스토랑 등 식음시설과 인피니티풀,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강화한 5성급 시설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날 ㈜신세계 측이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함에 따라 사이언스콤플렉스에서 보도육교를 통해 손쉽게 도심 최대의 공원인 한밭수목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갑천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제2엑스포교는 보도가 단절돼 한밭수목원으로 가기 위해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의하면 5성급 호텔은 전국에 60여개가 있으며, 서울 24개, 제주 13개, 부산 7개 등 전국에 분포돼 있지만, 통합인구 약 554만 명이 거주하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에는 5성급 호텔이 없는 현실이다.    대전컨벤션센터는 지난해 520여건의 회의 유치, 12만여 명이 대전을 찾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무역전시관 부지에 약 4만 9,500㎡ 규모로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고급 숙박시설 부재로 대규모 국제행사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총 사업비 6,30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8만 3,466㎡, 43층 높이 193m 규모로 백화점과 사이언스센터, 과학문화체험시설, 5성급 호텔이 조성될 예정으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신세계 측의 통근 사업비 추가 투자 약속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지역이 중부권 최대의 마이스(MICE)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대전시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과 연계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원활히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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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일상에서 떠나는 즐거운 우주여행 ‘복권기금’으로 최신 과학 트렌드 따라잡는다!
    ‘VR space 과학탐험교실'에 참여한 학생이 VR 체험을 하고 있다.     일주일의 즐거움과 기대감을 심어주는 복권이 한창 과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복권 1장(1,000원)을 구입하면 약 420원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그 중 일부가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가 실시하고 있는 ‘VR space 과학탐험교실’에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는 전국 63개 천문우주 관련 기관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천문우주과학발전과 대중화 보급에 노력하기 위해 2009년에 설립됐다.    올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인 ‘VR space 과학탐험교실’을 운영, 천문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지역과 계층 간 과학기술문화 격차 해소 및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VR space 과학탐험교실’은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전국의 천문우주과학 관련기관들과 함께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첨단 교육기법으로 청소년들의 교육체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 각광받고 있는 최신 교육기자재인 VR 체험기기를 천문우주교육에 접목시켜 활용하고 있다.   사업 운영기간 동안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체험기회를 주기 위해 올해 4천만 원의 복권기금을 투입해 사업 수행 시까지 VR 장비 대여 및 천문공작체험에 필요한 재료 구입 등에 사용, 입체적인 교육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과학탐험교실은 VR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현실 속 우주’와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직접 관측해보는 ‘우주로의 여행’이 핵심으로, 달 탐사 50주년을 기념해 ‘천문우주강연’과 ‘달 기지 만들기’ 등의 흥미로운 경험도 할 수 있다.   사업 수행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사업부 임상순 부장은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장비 등의 대여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기에 많은 학생들에게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입체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고 만족스러운 교육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 기금이 지원돼 사회 각계각층에 많은 혜택이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VR space 과학탐험교실’에 참여한 전남 곡성 옥과중학교 3학년 김채현 학생은 “어른들이 구매하는 복권을 통해 모아진 기금이 학생들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에 쓰이고 있는 줄은 몰랐다”며, “평소 접하기 힘든 신기하고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옥과중학교 2학년 김형준 학생은 “책이나 TV를 통해서만 봐왔던 아름다운 우주와 행성들의 모습을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앞으로도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우주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복권기금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격차 해소에 일조하고 있다”며, “이처럼 복권은 구매자에게 당첨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안겨줄 수 있어 더 큰 행복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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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성공 추진 ‘맞손’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급속한 특수영상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전을 특수영상의 기술적 메카로 구축하고 관련 강소기업 들의 육성을 도모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김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 배장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김동현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장, 박찬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황순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노준용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영상 고품질화 ▲ 장비·공간·기술 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인프라 지원 ▲ 슈퍼컴퓨터 활용, ICT기반 가시화 원천기술 개발 연계 및 상용화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SW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 ▲ AR, VR 등 특수영상 기술기반 대전 산업군의 기술 확산화 사업 참여 지원 ▲ 특수영상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협력 및 육성 등이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전시가 지난 2000년 10월 정부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전 영화촬영스튜디오, 대전 액션영상센터, 스튜디오 큐브 등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특수영상 인프라들과 연계하면서 관련된 일자리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비, 시비 총 1,500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연면적 5만 3808㎡,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 특수 촬영장비 특화시설, 5G 기반 영상전송․저장․회의 시스템 등의 집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기획보고서를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와 KDI를 통한 예비타당서 조사 통과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유력 기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사업으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가 지역 내에서 창작, 제작, 유통, 소비 등이 선 순환적으로 이뤄지는 특화 클러스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콘텐츠 산업은 반도체 등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산업”이라며“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수도권 집중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지방까지 확대 시키는 콘텐츠 향유 양극화 해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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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경부고속선(KTX) 안전취약 구간 선형개량공사 시행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구간은 경부고속열차가 편도 하루 121회 운행하고 있으나, 안전문제로 고속열차 서행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량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2014년 12월 한국철도 시설공단에서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시행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을 거쳐 총사업비가 확정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0년 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4년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며, 선형개량이 완료되면 고속열차 안전운행 확보, 승객안전, 운행시간단축 및 유지보수비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대전시는 지하화되는 조차장 구간이 충청권 광역철도 복선화 시설구간으로 기존 KTX 선로용량을 광역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실시설계 단계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해, 공사비 절감 및 실질적인 3호선 역할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철도로 인해 고통 받던 지역 주민에 대한 보상차원의 기존 철도변 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등 지원 사업이 설계에 포함되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향후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우리시에서 필요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사업추진 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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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확 바뀐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기대하세요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올 초부터 과학기술계와 축제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 혁신적인 변화를 담은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첫 번째 변화는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대덕특구가 같이 만들고 참여한다는 점이다.    대덕특구의 젊은 과학자와 혁신예술가가 과학문화 전시․공연․강연 15개 프로그램을 기획 제안했으며, 일부 출연연에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 출연연 내부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개방하는 출연연 개방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두 번째 변화는 기존의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세계혁신포럼이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에 연계 개최된다.    대전시는 이 두 포럼의 연계 개최를 통해 세계적 과학포럼의 위상제고와 집객 효과는 물론, 기획․홍보비를 절감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 번째 변화는 정례 프로그램 외에 인공지능(AI)체험, 미디어아트터널, 열기구 체험, 사이언스 푸드 등 과학과 관련된 특별체험 프로그램이 대거 도입 운영된다.    네 번째 변화는 서울역, 강남터미널 전광판 홍보와 고속철도(KTX) 전 구간 동영상 홍보를 실시하고, 고속도로변 야립광고판 설치와 코레일 사이언스 관광열차를 운영하는 등 광역홍보가 강화된다.    또한, 행사결과에 대한 평가 방식을 과거 설문 평가방식에서 휴대폰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요일별․시간대별 관람객 계측 등 축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홍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은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덕특구 구성원과 출연연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추진위원들을 만나 “올해는 사이언스페스티벌이 개최된 지 20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해”라며 “지역의 청소년 축제에 머물지 말고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축제, 세계적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덕특구의 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은 10월 18일 오후 5시 엑스포시민광장 내 주제전시관 광장에서 열리며, 성심당의 케이크 나눔 행사, 과학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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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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